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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고작 1.8mm!! 가장 얇은 손목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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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치가 야금야금 사용자를 넓혀가는 와중에도 클래식한 감성을 뿜뿜하는 기계식 손목시계는 더 고가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그런 기계식 손목시계 시장에서 2022년부터 매년 한 가지 도전을 이어오고 있는 불가리(BVLGARI)의 손목시계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고가 사치품의 대명사인 불가리는 보석으로 유명하지만, 그들이 매년 도전하고 있는 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손목시계.

 

10년째 세계에서 가장 얇은 손목시계 만들기에 도전 중인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OCTO finissimo ultra)라는 이름으로 매년 기록을 경신 중인 불가리 손목시계의 두께는 고작 1.8mm인데요. 초박형 시계를 위한 특허만 8개를 출원 중이라고 하니 불가리의 기술력 과시용 모델이랄 수 있죠. 실제로 제작되어 판매되는 것도 고작 10대 한정. 개당 가격은 40만 유로(5.4억 원 정도)라고 하는데요. 톱니바퀴에 새겨놓은 QR 코드를 찍으면 10개의 제품별로 다른 NFT와 연결되어 옥토 피니씨모 라인에 대한 추가 영상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이 제품을 구입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흥미롭긴 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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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www.BULGA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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