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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가별 태양광 발전 현황은...!?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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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며 어김없이 중국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의 공습이 시작됐더군요. 반복되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석탄 같은 화석연료 대신 재생 에너지 같은 친환경 에너지원의 사용이 활발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런 재생 에너지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게 바로 태양광 발전이죠.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거나 아직 발전 효율이 낮은 게 아쉽지만, 지구를 생명이 움트는 곳으로 만들고 키워내는 태양의 에너지를 이용해 좀 더 깨끗한 전기를 얻어 내겠다는 아이디어는 어느새 세계 각지에서 태양의 힘으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는데요. VISUAL CAPITALIST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2021년 기준으로 각국의 태양광 발전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태양광 발전이 활발한 나라는 중국, 대한민국은...


2021년 기준 태양광 발전량은 중국(254,355MW)이 세계 최대고 미국(75,572MW), 일본(67,000MW), 독일(53,783MW), 인도(39,211MW), 이탈리아(21,600MW), 호주(17,627MW), 베트남(16,504MW), 대한민국(14,575MW), 스페인(14,089MW) 순이던데 개인적인 바람은 우리나라의 태양광 발전도 더 효율화되고 일상화되면 좋겠지만, 중국과 인도 같이 지구적인 차원에서 오염을 일으키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역의 재생 에너지 사용이 더 빠르게 늘었으면 좋겠네요.@_@;; 세계의 공장이 되어 발전하는 재미로 환경 문제에 대해 당장 눈을 감는다고 해도 결국 자국민들이 그 폐해를 온전히 받게 될 거라 그들 역시 변화에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그걸 위해 이미 성장해 공장을 부리고 있는 소위 선진국들의 지원도 더 많아지면 좋겠고요.

 


 

Mapped: Solar Power by Country in 2021

In 2020, solar power saw its largest-ever annual capacity expansion at 127 gigawatts. Here's a snapshot of solar power capacity by country.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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