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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4/16인치 맥북 프로... M1 프로, M1 맥스 프로세서 품은 최강 퍼포먼스의 애플 실리콘 노트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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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프로세서 대신 애플(Apple)이 직접 설계한 M1 프로세서를 사용한 애플 실리콘 모델들이 높은 전성비와 강력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면서 후속 모델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요. 얼마 전 애플이 전작 대비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M1 프로(M1 Pro)와 M1 맥스(M1 Max) 프로세서를 적용한 14인치와 16인치 맥북 프로(MacBook Pro)를 공개하며 더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노트북을 선보였죠.

 

애플 실리콘의 강력함을 세계에 각인시킨 새 맥북 프로 라인...

 


기본적으로 새로운 맥북 프로는 이전 모델 대비 더 강력한 프로세서를 적용해 전반적인 컴퓨팅 파워를 향상시켰다는 게 눈에 띄는데요. 5nm 공정으로 만들어진 M1 프로는 최대 10코어의 CPU와 16코어의 GPU, 2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하고 M1 맥스는 최대 10코어의 CPU와 32코어의 GPU, 4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하는데 프로는 2개의 외부 모니터를 맥스는 4개의 외부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살짝 보셔도 맥스 쪽이 더 고사양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그만큼 가격도 사악합니다.

 


단순히 컴퓨팅 파워만 강력해진 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개선된 게 많은데요. 효용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터치바를 기존의 물리 버튼으로 바꾸고 USB 타입-C 포트만 있어 확장성이 아쉬웠던 포트 구성에도 HDMI 포트와 SD카드 슬롯 등을 더하면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걸로 보입니다. 맥세이프 3를 적용하고 썬더볼트 4 포트도 3개 제공하는 건 물론 맥북 라인 중 최초로 고속 충전을 지원해 30분 충전 만으로 전체 용량의 50%를 충전할 수 있게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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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최초로 미니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도 눈에 띄는데 그만큼 가격이 높아지는데 영향을 줬겠지만, 맥북 프로 예비 구매자들이 흥미 있어할 포인트이기도 할 것 같긴 하네요. 참고로 이 디스플레이는 최대 120Hz의 가변 주사율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저조도 성능을 끌어올린 풀 HD 페이스타임 카메라도 탑재했는데 디스플레이에 노치가 들어간 것에 대해선 호불호가 나뉠 것 같습니다.-_-^ 그만큼 베젤이 줄어든 건 좋지만, 아이폰에서도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 노치가 맥북 프로에 들어오다니...

 


배터리의 경우 14인치 맥북 프로는 70Whr 용량으로 동영상을 17시간 재생할 수 있는 수준이고, 16인치 맥북 프로는 100Whr 용량에 21시간 재생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하는데 14인치 맥북 프로는 269만 원부터 16인치 맥북 프로는 336만 원부터 출발하는데 옵션에 따라 가격 차이가 적잖아서 주머니 사정과 원하는 수준의 황금률을 찾는 게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사실 일반적인 작업을 위해서라면 맥북 프로가 아니라 M1 맥북으로도 충분할 수 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또 그렇지가 않잖아요.@_@^ 아이폰은 안 쓰지만, 요 녀석들은 탐나네요.ㅎ


 

Apple, 업계 판도를 바꿀 MacBook Pro 공개

Apple은 오늘 Mac을 위해 설계한 첫 번째 프로 칩인 완전히 새로운 M1 Pro와 M1 Max를 장착해 새롭게 탈바꿈한 MacBook Pro를 공개했다.

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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