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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즈 애스턴 마틴 DB6, 올드카 스타일로 리마스터링한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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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내연기관에서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바뀌어가면서 자동차는 내부뿐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결별하듯 군더더기 없이 미려해지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건데요. 모두가 그런 변신을 바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올드카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은 자신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새로운 스타일이 반갑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요. 올드카를 잘 관리해서 지금까지 타고 있다고 해도 각국 정부의 내연기관 모델 퇴출 바람과 함께 미래가 불분명한 상황이라 더욱 아쉬움이 클 것 같은데... 이렇게 올드카 마니아들이 존재하기 때문일까요?

 

루나즈가 전기차로 리마스터링한 올드카, 애스턴 마틴 DB6...

 

 

 

영국 스타트업 루나즈 디자인, 재규어 XK120과 롤스로이스 팬텀 V에서 시작되는 클래식카의 전기

흔히 전기차라고 하면 기존의 자동차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을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매끈하게 군더더기 없는 조금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실제로 제조사들은 내연기관 대신 모터를 탑

neoearly.net


영국의 루나즈(LUNAZ) 같은 업체는 올드카를 리마스터해서 전기차로 선보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공개한 애스턴 마틴 DB6(ASTON MARTIN DB6)의 전기차 모델 역시 올드카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 외관에 파워 트레인을 전기로 바꾸고 에어컨은 물론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적용해 스타일과 편의성을 다 잡으려고 한 것 같은데요. 최대 120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완전히 충전하면 410km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100명 이상의 엔지니어와 복원 전문가 등이 참여해 만들었다는 애스턴 마틴 DB6 전기차 모델.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겠지만, 꽤 멋지지 않나요? 제가 올드카 마니아였다면 혹 했을 것 같아요.^^

 


 

Aston Martin - Lunaz Design - Classic Electric Cars

 

lunaz.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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