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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 크리에이터를 위한 유연한 사용성을 제시한 서피스북 후속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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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윈도우 11 출시를 앞두고 발표한 서피스 시리즈 중에는 노트북처럼 쓸 수 있는 투인원 모델인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Surface Laptop Studio)도 있었는데요. 서피스북의 후속으로 서피스 노트북 라인을 책임질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는 화면과 키보드가 분리되지는 않지만, 특이한 힌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힌지를 이용해 랩탑 모드와 스테이지 모드, 스튜디오 모드를 오가며 일반적인 노트북의 사용성부터 디스플레이를 펼쳐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 수 있는 다양한 형태로 변신할 수 있죠.

 

유연한 힌지로 다양한 사용성을 제시할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는 120Hz를 지원하는 14.4인치(2400 x 1600) 터치 스크린, 11세대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 16/32GB 램, 256/512GB/1/2TB SSD, 인텔 아이리스 XS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 그래픽, 풀 HD 웹캠,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1, 윈도우 헬로, 돌비 애트모스, 썬더볼트 4, 서피스 슬림 펜 2, 58Wh 배터리, 윈도우 11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은 아니지만, 서피스 슬림 펜 2도 지원하고요. 새로운 힌지뿐 아니라 개선된 프리시전 햅틱 터치패드도 적용하고 있는데요. 디자인에서부터 사용성까지 애플의 맥북의 사용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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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를 여러 각도로 변경되는 힌지와 그에 특화된 모드를 사용해 일상적인 작업부터 게임, 코딩, 멀티미디어 제작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툴이자 전형적인 노트북의 틀을 깨고 좀 더 창의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툴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요. 1,599.99달러(184만 원 정도)부터 시작되는 가격과 사양으로 사용자들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기존 서피스북을 대체하겠다는 그림까지 그리고 있으니 성과를 내야 할 텐데 쑥쑥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MS 하드웨어 생태계를 확장시킬 수 있을까요?

 


 

New Surface Laptop Studio – Infinitely flexible – Microsoft Surface

Flex your creative muscle on the boundary-pushing 14.4" touchscreen. Make seamless transitions from laptop to perfectly-angled stage to your portable canvas.

www.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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