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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잔의 커피를 포함해서 2년 사이 호주 로건에서 10만 건의 배달을 무사히 마쳤다는 윙의 드론 배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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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도미노 피자가 세종시에서 국내 최초로 드론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던데요. 세종시 매장에서 세종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이 배달 서비스는 25분 내외의 비행으로 왕복 6km 거리에 피자를 실어 나르는 거라고 하더군요. 이제 막 시작한 거라 아직은 이것저것 제한이 많아 보이지만, 새로운 배달 트렌드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죠. 실제로 괜찮을지는 미지수지만...^^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호주 로건에서만 10만 건 배달하다...


더 적극적으로 이 시장을 개척 중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 산하의 배달 회사 윙(Wing)이 얼마 전 10만 번째 배달을 기록했다고 하더군요. 호주의 로건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 만의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최대 10km 정도를 비행해 한 번에 1.4kg 정도를 나를 수 있는 이 드론으로 그 사이 배달한 것만 커피 1만 잔, 과자 팩 1,700개, 구운 치킨 요리 1,200개, 초밥 롤 2,700개, 빵 1,000개 등 꽤 다양하고 적잖은 양인데요. 달걀 같이 조심히 날라야 할 것 같은 것들도 무난히 배송했었다니 생각보다 안정적인 운용 실력까지 보여준 것 같은데요. 이렇게 아직 드론 배달은 실험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운용 능력이 향상되면 도로 위를 가득 채운 배달 오토바이를 대신해 하늘을 드론이 가득 채우게 되는 건 아니겠죠?^^

 


 

Wing approaches 100,000 drone deliveries two years after Logan, Australia launch – TechCrunch

In a blog post this morning, Alphabet drone delivery company Wing announced that it is set to hit 100,000 customer deliveries over the weekend. The news comes on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service’s pilot launch in Logan, Australia, a city of roughly

social.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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