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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띄워 올린 스페이스 허브, 카이스트와 함께 우주연구센터를 만들고 민간 우주 개발 시대를 준비하다...

N* Kidz/Etc.

by 라디오키즈 2021. 5. 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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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미지의 영역이던 시대는 이제 슬슬 종영을 고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주 밖으로 나가는 건 쉽지 않지만, 하늘 높이 우주엔 인공위성들이 떠있고 달과 화성을 향한 탐험과 개발 사업이 속속 구체화되면서 우주가 점점 더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아직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러시아 같이 우주 개발 선진국과의 우주 개발 경쟁에서 뒤지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대한민국 역시 발 빠르게 우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화의 항공우주 기술과 카이스트가 만나 우주연구센터를 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산 기업으로 항공우주산업에 공을 드리고 있는 한화 그룹이 또 한 번 의미있는 행보에 나섰더군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의 힘을 합쳐 스페이스 허브(Space Hub)를 출범시킨 건데요. 인공위성을 우주로 띄워 올릴 고체 추진 기관과 자세 제어 기술을 가진 한화, 대한민국 우주 개발의 아이콘인 누리호의 펌프, 밸브, 액체 엔진 등을 제작하고 개발 중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준비 중인 한화시스템 등의 기술력을 모아 본격적인 우주 개발 경쟁에 나서기로 한 거죠.

 

 

한화 스페이스 허브-KAIST 우주연구센터 설립…‘ISL’ 프로젝트 런칭

[BY 한화] ▷ 한화, 100억원 투입… 첫 과제 저궤도 위성 통신 기술(Inter Satellite Links) 개발 착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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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와 블루 오리진, 버진 갤럭틱 등 다른 나라에선 정부 기관이 아닌 기업들이 우주 개발 경쟁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고 적잖은 성과도 내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에서도 그런 민간 주도의 우주 개발을 위해 한화 그룹 내부의 시너지를 모아 스페이스 허브를 만든 것뿐 아니라 학문적인 측면에서 우주 기술 발전을 위해 카이스트(KAIST)와 우주연구센터를 설립했다는 것도 눈에 띄는데요. 한화가 100억 원을 투입해 만드는 우주연구센터는 기업과 대학이 손을 잡고 만든 우주 분야 연구센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ISL(Inter Satellite Links) 연구를 시작으로 우주로 향하는 큰 꿈을 키워갈 거라고 하는데요.

 

 

한화 ‘스페이스 허브’ 출범... 김동관 사장이 우주사업 현장지휘

[BY 한화] 엔지니어들과 우주로 가는 지름길 찾는다한화가 우주 산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여러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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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은 레이저를 이용해 위성간 데이터를 주고 받는 통신 기술로 저궤도 위성을 이용해 통신 서비스를 구성하는데 필수적인 기술이라고 하더군요. 배나 비행기에서 고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지만, 에어 택시 같이 미래 도심 하늘을 누빌 차세대 모빌리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니 우주 시대를 대비해 꼭 준비되어야 할 기술 같은데요. 이 외에도 우주 개발과 위성 상용화 등에 필요한 기술들을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꾸려간다니 스페이스 허브와 카이스트와 우주 개발 강국 대한민국을 여는 의미 있는 행보와 성과를 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우주 강국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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