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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 11 라이트/프로/울트라... 새 프로세서와 특화된 카메라 구성을 어필하는 미 11 패밀리 스마트폰...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1. 4. 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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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에 대륙의 실수 꼬리표를 기쁘게 달고 있을 샤오미(Xiaomi). 지난해 말 그들이 발표한 스마트폰 미 11의 가족들이 우르르 추가됐습니다. 국내 발매에 나름 적극적이지만, 판매량이 신통치 않아 아직 플래그십 제품보다는 저렴한 제품들 위주로 선보이는 그들의 신작이 어떤 녀석들인지 살펴볼까요?

 

 

샤오미 미 11... 이번에도 가성비갑? 충전기는 뺐지만, 원하면 주겠다는 통 큰 샤오미의 플래그십

2020년 1월 1일 중국에서 출시하며 새해 벽두 스마트폰 전쟁을 이끌 샤오미(Xiaomi)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미 11(Mi 11)이 발표됐습니다. 가성비를 앞세워 대륙의 실수로 알려진 샤오미는 국내 진출에

neoearly.net

 

미 11 라이트, 11 프로, 11 울트라 등 미 11의 든든한 동반자들...


우선 중급형 시장을 공략할 미 11 라이트(Mi 11 Lite)부터 살펴보면 이 모델은 최초로 스냅드래곤 780G를 탑재한 모델로 글로벌 시장을 노리는 샤오미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한 5G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가성비가 높다는 건데 그보다 160g이 안 되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LTE와 5G 두 모델로 출시되는 미 11 라이트는 어떤 통신망을 지원하느냐에 따라 프로세서가 달라지며 90Hz를 지원하는 6.55인치 풀 HD+(1080 x 2400) AMOLED 터치 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732G(LTE)/780G(5G) 모바일 플랫폼, 6/8GB 램, 64/128GB 저장 공간, 전면 2,000만 화소/후면 6,400만+800만(초광각)+500만(접사) 화소 트리플 카메라, 4,250mAh 배터리(33W 급속 충전)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가격은 LTE 기준 6GB+64GB 모델이 299유로(40만원 정도), 5G 기준 6GB+128GB 모델이 2,299위안(40만 원 정도), 8GB+128GB 모델이 2,599위안(45만 원 정도) 등입니다.

 


그다음은 미 11 프로(Mi 11 Pro)입니다. 120Hz를 지원하는 6.81인치(1440 x 3200) AMOLED 터치 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888 모바일 플랫폼, 8/12GB 램, 128/256GB 저장 공간, 전면 2,000만 화소/후면 5,000만+800만(5배 광학 줌)+1,300만(초광각) 화소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배터리(67W 유무선 급속 충전)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미 11 프로는 IP68급 방수를 제공하는데 거기 추가해 수심 42m에서도 방수 테스트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방수에 진심이 느껴지는;; 그리고 삼성의 신형 GN2 센서를 탑재해 카메라에도 힘을 줬던데 어떤 결과물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가격은 8GB+128GB 모델이 4,999위안(87만 원 정도), 8GB+256GB 모델이 5,299위안(92만 원 정도), 12GB+256GB 모델이 5,699위안(99만 원 정도)으로 제법 나가지만, 사양이 받쳐주니 꽤 쓸만한 녀석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 11 울트라(Mi 11 Ultra)도 추가됐는데요. 미 11 울트라는 120Hz를 지원하는 전면 6.81인치(1440 x 3200) AMOLED 터치 스크린/후면 1.1인치(126 x 294) AMOLED 터치 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888 모바일 플랫폼, 8/12GB 램, 256/512GB 저장 공간, 전면 2,000만 화소/ 후면 5,000만+4,800만(5배 광학 줌)+4,800만(초광각) 화소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배터리(67W 유무선 급속 충전)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미 11 울트라는 본체 후면에 두 번째 화면을 달고 있어 셀카 촬영 시 거울처럼 활용하거나 시계, 알림 확인 등이 가능하며 카메라에도 방점을 찍어 메인 카메라 외에 초광각, 망원 카메라로도 8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8GB+256GB 모델이 5,999위안(104만 원 정도), 12GB+256GB 모델이 6,499위안(113만 원 정도), 12GB+512GB 모델이 6,999위안(121만 원 정도)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건 아니지만, 사양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중급형부터 최고 사양의 모델까지 가장 먼저 퀄컴 스냅드래곤 780G나 신형 GN2 센서를 사용하는 등 여전히 도전적인 그들. 샤오미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나뉘지만, 공격적으로 새로운 무엇을 시도하고 품어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그들의 시도는 여전히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이중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오길 기다리는 이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Xiaomi Mi 11 Lite 5G is the first phone with Snapdragon 780G, an LTE-only version also arrives

The phone will also be one of the lightest on the market with a 159g body and 6.81 mm thickness.

www.gsmarena.com

 

Xiaomi Mi 11 Pro debuts with Snapdragon 888 and Samsung’s GN2 50MP sensor

The middle child in the Mi 11 family is here.

www.gsmarena.com

 

Xiaomi Mi 11 Ultra brings massive camera sensors and two screens, Mi 11i also announced

The phone features 67W wireless fast charging developed in house, which can fully fill the battery in 36 minutes.

www.gsm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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