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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 11... 이번에도 가성비갑? 충전기는 뺐지만, 원하면 주겠다는 통 큰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0. 12.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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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중국에서 출시하며 새해 벽두 스마트폰 전쟁을 이끌 샤오미(Xiaomi)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미 11(Mi 11)이 발표됐습니다. 가성비를 앞세워 대륙의 실수로 알려진 샤오미는 국내 진출에도 나름 적극적인 브랜드라서 60~70만 원대로 출시된 이번 스마트폰이 국내 출시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중국인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875 대신 888로 출시됐다는 스냅드래곤 888과 함께 돌아온 미 11에 대해서 살펴보시죠.

 

2021년 첫 스냅드래곤 888 탑재 스마트폰, 가성비와 함께 돌아온 샤오미 미 11...


미 11은 120Hz를 지원하는 6.81인치 2K(3200 x 1440) AMOLED 터치 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888 모바일 플랫폼, 8/12GB 램, 128/256GB 저장 공간, 전면 2,000만(F/2.2) 화소/후면 10,800만(F/1.85, OIS)+1,300만(F/2.4, 123도 초광각)+500만(F/2.4, 접사) 화소 트리플 카메라,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2, NFC,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IR 블라스터, 듀얼 나노심, 하만 카돈 사운드, 4,600mAh 일체형 배터리(50W 무선/55W 급속 충전), MIUI 12(안드로이드 10)등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전반적으로 최신예 플래그십 다운 모습인데 1,500니트 밝기의 현존하는 가장 밝은 디스플레이와 유리와 가죽으로 후면 커버를 마감한 제품을 준비했고, 애플이 환경 보호를 이유로 뺀 충전기를 빼겠다는 흐름에도 동참했는데 그나마 고객이 원한다면 55W 충전기와 케이블을 포함한 번들을 포함해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한다니 애플처럼 가격은 낮추지 않고 충전기를 뺐다는 비난은 피할 수 있을 걸로 보이네요.

 


가격은 8GB+128GB 모델이 3,999위안(68만 원 정도), 8GB+256GB 모델은 4,299위안(73만 원 정도), 12GB+256GB 모델이 4,699위안(79만 원 정도)으로 전반적인 사양에 비하면 역시 경쟁력이 있는 느낌인데요. 중국산 스마트폰이라는 게 가장 큰 위험 요소이자 불안 요소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모로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정식 출시가 되지는 모르겠지만...@_@^


 

Xiaomi launches its all-round flagship Mi 11 in China starting at RMB 3,999 – Mi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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