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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 x 마이크로소프트, 포켓몬 고와 홀로렌즈 2, 메쉬 플랫폼이 만나면 AR 게임을 어떻게 진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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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 현실(Argumented Reality)이라는 낯선 개념을 게임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린 포켓몬 고(Pokemon Go). 나이언틱(Niantic)이 개발해 서비스 중인 이 게임은 실내에 갇혀서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보고 게임을 즐기던 이들에게 야외에서 햇빛을 받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독특한 경험을 낳았는데요. 단순히 야외에서 포켓몬을 잡는 것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으로 비춘 현실 위에서 존재하는 디지털 캐릭터를 잡는 새로운 재미를 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 고.

 

홀로렌즈 2, 메쉬 플랫폼과 만난 AR 게임 포켓몬 고 콘셉트...

 


꾸준히 포켓몬 고의 세계관을 확대하고 게임을 고도화하고 있는 나이언틱이 얼마 전 흥미로운 콘셉트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R(Mixed Reality) 헤드셋인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2(Microsoft HoloLens 2)와 마이크로소프트 메쉬(Microsoft Mesh) 플랫폼 기반으로 포켓몬 고를 구현한다면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주는데요. 이 영상 속에 등장하는 모습은 실제 홀로렌즈 2로 구현한 모습은 아니지만, 언젠간 이것보다 더 자연스럽게 현실과 디지털이 만나 몰입할 수 있는 게임 세상이 열리지 않을까요?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기술의 발전을 응원해 보렵니다.@_@/

 


 

'Pokémon Go' on HoloLens 2 is a glimpse at the future of AR gaming | Engadget

Niantic brought Pokemon Go to the HoloLens 2 to show off the full power of Microsoft Mesh AR.

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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