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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버터플라이를 준비 중인 한화시스템을 포함한 4개 업체가 그리는 UAM 밸류체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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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1. 2. 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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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체들이 벌이는 도로 위의 전쟁만큼 치열하지는 않지만, 하늘 그것도 도심의 하늘 위는 새로운 경쟁의 장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플라잉 택시 등으로 불리는 드론, 아니 좀 더 전문적인 단어로는 UAM(Urban Air Mobility)이라고 불리는 미래형 항공 이동수단의 출연을 앞두고 많은 기업들의 연구와 합종연횡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새로운 하늘 질서를 만들기 위한 기업들의 손잡기. 이번에는 일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었던 한화시스템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UAM 프로젝트 얘깁니다.

 

 

한화시스템의 버터플라이, 버티허브... 도시 하늘을 날아다닐 드론과 전용 공항까지, 큰 그림을

자동차를 타고 꽉 막힌 도로에 갇혀 있다보면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휙 날아 목적지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 아마 평범한 도시인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은 해보셨을 텐데요. 조금은 허황된 것 같

www.neoearly.net

 

한화시스템 x 한국공항공사 x SK텔레콤 x 한국교통연구원... UAM 밸류체인 구축...


한화시스템과 한국공항공사, SK텔레콤, 한국교통연구원과 손잡고 UAM 사업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들이 의기투합한 건 UAM 기체 개발은 물론 UAM 이착륙을 위한 터미널 버티포트(Vertiport) 인프라 개발, 운항 서비스와 모빌리티 플랫폼까지를 아우르는 UAM 밸류 체인이라고 하는데요. 버터플라이(Butterfly)를 개발 중인 한화시스템이 UAM 개발과 항행과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한국공항공사는 버티포트의 구축과 운영, UAM 교통관리를 SK텔레콤은 모빌리티 플랫폼과 미래 항공교통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식입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UAM 서비스의 수요 예측과 대중 수용성 등을 연구해 우리나라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청사진을 그리게 될 거라고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직접 사람과 짐을 실어나를 UAM 기체에 관심이 가는데 4개의 틸트 로터를 전기로 돌려 하늘을 나는 친환경 기체로 활주로 없이 수직으로 하늘을 나는 eVTOL 형태로 저소음과 고효율을 추구할 거라고 하니 도로 위를 넘어 도심의 하늘을 놓고 벌어질 치열한 미래 이동수단 경쟁에서 한화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큰 그림이 어떤 성과를 낼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아직은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고민해야 할 것도 많겠지만~ 도로 위를 넘어서 하늘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갈 경쟁이 장이 될 거라는 건 점점 확실해지고 있으니까요.^^


 

한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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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wha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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