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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바하나 프로젝트, 첫 1인용 전기 수직이착륙기(VTOL) 알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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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달리는 택시, 그다음은 하늘을 나는 택시가 될까요? 무인 자율주행차가 도로 위의 혁신을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 위를 날 택시를 준비하는 업체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항 184로 무인항공기 드론 택시를 연다는 두바이... 올여름 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고 싶다면 그
무인항공기 드론의 활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죠. 촬영부터 레이싱까지 영역을 확장한 데다 머잖아 제품을 실어 나르게 될 것 같기도 한데요. 드론이 사람까지 실어 나른다면 어떨까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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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콥터 2X(Volocopter 2X)... 두바이부터 시작될 자율 비행 택시를 꿈꾸는 독일 스타트업의 멀티콥
드론 기술의 향상과 함께 슬슬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무인항공기라는 이름과 걸맞지 않으니 표현부터 지향점까지 조금씩 달라지고는 있지만, 일단은 드론의 대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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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에어(Uber Air)... 우버와 나사가 함께 만드는 비행 택시 프로젝트, 도심의 이동 풍경을 바꾸게
시장에 주는 영향이 커질수록 만만찮은 반발에 부딪치며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 현재는 땅 위를 달리는 자동차만 공유하고 있는 그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새로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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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택시를 준비 중인 에어버스 바하나

힌두신이 타고 다니는 탈것을 의미하는 바하나(Vahana)는 그런 에어버스의 드론 택시 프로젝트로 최근 미국에서 알파 원(Alpha One)이란 이름의 시제기를 하늘 위로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는데요. 성공적이었다고는 해도 5m 정도의 높이에 53초 정도 날았다니 이제 막 발걸음을 시작한 것 같지만, 미래 도심의 존재감 있는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고 싶을 녀석이고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경쟁하는 플레이어들이 늘고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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