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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6+ 리뷰] 청량한 마린 블루 컬러와 만난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 LG Q6 플러스의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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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17. 9. 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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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슬슬 물러나고 있지만, 그래도 청량한 푸른빛이 전하는 시원함이 좋은 요즘.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녀석과 만났습니다. 바로 LG전자의 Q6 플러스(Q6+/LGM-X600KP) 얘긴데요.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Q 라인의 첫 번째 모델로 Q6와 함께 출시된 모델이죠.



G6와 닮은 듯 다른 듯~ LG전자의 새 중가폰 라인 Q 시리즈로 등장한 LG Q6+...


사양은 18:9 화면비의 5.5인치 풀 HD+(2160 x 1080, 442PPI) 풀비전 디스플레이, 1.4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435, 4GB 램, 64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지원), 전후면 각 500만(광각)/1,300만 화소 카메라, 와이파이 802.11 b/g/n, 블루투스 4.2, 얼굴 인식, 3,000mAh 일체형 배터리, 안드로이드 7.1.1 누가 등인데요.







주요 특징을 꼽자면 단연코 광활하게 펼쳐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G6와 쏙 빼닮은 외모에 숨겨진 1인치를 찾듯 더 많은 정보를 읽고 새로운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게 됐죠. 자. 그럼 본격적으로 Q6+를 만나기 위해 열어보겠습니다.







은은한 푸른빛을 발하는 Q6+ 본체와 마이크로 USB-USB 케이블, 충전용 어댑터, 간편 사용 설명서, 오픈형 이어폰과 융까지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데요. 일체형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배터리까지 본체에 들어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더 조촐해 보이네요.^^ 요 이어폰을 이용하시면 FM 라디오를 이용하실 수 있으니  마음껏 활용해 보세요. 이 FM 라디오는 데이터 사용 없이 언제 어디서든 음악을 들려줄 테니까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G6와 제법 닮아 있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하는 디스플레이가 18:9 화면비의 풀비전 디스플레이니까요. 대신 뒤태는 매끈한 커브드 스타일에 1,300만 화소 카메라와 LED가 제법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측면에는 전원과 볼륨 버튼이 자리 잡고 있고요.







매끈한 디자인과 무난한 스펙을 자랑하는 LG Q6+의 출고가는 48만 4,000원인데요. 지문 인식과 LG 페이 등을 지원하지 않는 게 아쉽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알뜰폰과 엮어서 사용하기에 괜찮은 옵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그랬듯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요.


[관련 링크: 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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