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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E4(Xperia E4)... 동글동글 귀여운 디자인에 보급형 사양, 소니의 새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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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전자업계 전체를 쥐락펴락했지만 이제는 위기라는 수식어를 달고 사는 존재가 된 소니.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아직은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그들이지만 단통법 이후 국내에서 조금은 괜찮은 반응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품게 하고 있는데요.(글로벌 전체로 보면 여전히 아쉽지만;;)
동글동글한 디자인, 소니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E4...
그들이 조막만한 스마트폰을 하나 더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녀석은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에 들어갈 소니 엑스페리아 E4(Xperia E4).
조막만하다고는 해도 5인치 qHD(960 x 540) 디스플레이에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듀얼SIM과 안드로이드 4.4.4 킷캣 등 나름 무난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소니의 스태미너 모드로 2일까지 가는 배터리도 나름 괜찮을테고요.
이미 눈높이가 이마 위로 붙어있는 저 같은;; 사람들에겐 부족함만 보이겠지만, 당장 시장에서 한대라도 더 많은 단말을 팔아야 하는 소니의 입장에선 이렇게라도 얼굴을 알리고 엑스페리아를 파는 게 맞는 거겠죠.^^;;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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