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바이올린, 실로폰, 기타까지... 세계에서 가장 쿨한 스웨덴 얼음 밴드, 아이스 뮤직...

N* Tech/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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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인데 올 겨울은 생각보다 덜 추운 듯 하죠?
서울 얘기긴 하지만 눈도 그리 많이 오지 않고 있고요. 허나 모든 나라의 겨울이 따뜻한 건 아닙니다.
추운 겨울을 즐기는 자신들만의 방법도 잊지 않고 있고요~



스웨덴의 매서운 추위를 쿨한~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


스웨덴의 아이스 뮤직(Ice Music)팀은 그런 겨울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으로 얼음 악기를 꺼내들었는데요.

클래식부터 월드 뮤직, 락과 팝 같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은 얼음 바이올린과 실로폰, 기타, 첼로 같은 독특한 악기들로 연주해 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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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처럼 눈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콘서트홀에서 말이죠.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는 얼음 악기와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추위를 뚫고 스웨덴의 최북단으로 향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 공연을 실제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참고로 워낙 추운 동네에서 하는 공연이라서인지 예약하고 공연장을 찾을 이들을 위해 내복부터 따뜻한 외투까지 꼭 중무장을 하라는 공지도 잊지 않고 있더군요.^^ 혹 스웨덴으로 저 공연을 보러 가시겠다면 중무장 잊지 마세요~


[관련링크 : Icemusi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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