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러비 & 절묘한 타이밍... 모바일 게임에 빠지다.
휴대전화를 바꾸면서 찾아온 변화 중 하나... 예전엔...-_- 아예 즐기기를 포기했었던 모바일 게임에 맛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인 X850은 이상할 정도로 모바일 게임의 실행이 느렸다. 어이없는 건 당시 X850은 전용 칩을 사용해서 게임에 강하다는 광고까지 했었다는 점. 그렇게 늦은 속도로 모바일 게임은 멀리 남의 나라 이야기 같았던 암울한 시절도 있었지만 휴대전화 교체와 함께... W2100으로 옮겨타고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에 불을 당기고 있다. 정작 전쟁은 되지 않는 사람들 꼬시기나 했던 삼국지2부터 SHOW에서 제공되는 무료게임들까지... 그렇지만 진짜 물건은 역시... 최근 즐기고 있는 두 게임. 간단하게 나마 그 두가지 게임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한다. 께매여서 행복해요..
N* Culture/Game
2007. 3. 17.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