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로망스 시사회 후기.. 다녀왔습니다.
본문
반응형
제 블로그에도 몇차례 글을 올렸던 '로망스' 시사회에 다녀왔답니다. 흠.. 어제 저녁에 CGV압구정에서 진행되었죠. 이 행사라는게 CJ무비패밀리라는 통합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나름대로 거창한 이벤트더군요. 같은 시간에 2개의 관에서 동시에 진행된거 같더라구요. 더욱이 각 사이트 엔키노, CJ인터넷, CJ엔터테인먼트 등에서 당첨된 회원들이 함께 보게되어 있더군요.
함께 영화를 본 전진이 조금 늦게 도착한 바람에 뭐 저녁은 대충 닭꼬치에 어묵 정도였지만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CGV압구정 이전의 극장이 시네플러스였던가요. 예전에 이곳에서 시사회를 진행했었던 아련한 기억도 생각나고..-_-(그날 많이 추웠는데..) 내부를 개보수해서 인지 사뭇다른 분위기의 실내로 바뀌어 있더군요.
평범한 시사회처럼 바로 영화를 봤던 건 아니었습니다. 원래 상영시간인 7시 30분보다 20분 정도 먼저 입실할걸 요구하더라구요. 뭔가 있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작은 이벤트가 있더군요. 맛있는 시사회에 대한 설명과 작은 퀴즈 이벤트도 했답니다. 치즈케익이나 소소한 상품권이었지만.. ㅜ_ㅜ 너무 뒤에 앉아있어서 참여도 못했네요. 췟~~ 다 알고 있는 무지무지 쉬운것만 물어봤는데..
햇반이 3일이 안된 쌀로 만든다는 것도 알았단 말이다..!!
햇반의 경우처럼 CJ관련 상품에 대한 퀴즈도 냈거든요. 어쨋든 이런 소소한 이벤트가 끝나고 바로 시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굳이 오늘 개봉하는 영화에 많은 얘기는 하고 싶지 않네요. 직접 보시면서 될 것 같구요. 다만 한가지 다음 장면의 예측이 뻔히 가능했던 시나리오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두 배우의 연기는 뭐 무난한 수준..(이렇게 써버리면 혹평일까요?)
아무튼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라 여기고 그만 줄이죠. 영화가 끝나고 설문조사가 있을걸 기대했지만.. -_- 그건 없었고 다만 '맛있는 선물'을 주더군요.
요것들은 모두 전진의 손에 들려쥔체 집으로 갔으니 벌써 누군가의 뱃속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매달 1회씩 진행하는 통합시사회라고 하니 앞으로도 참여할 만한 영화가 꽤 있을 것 같더군요. 열심히 신청해보자구요. ^^
평범한 시사회처럼 바로 영화를 봤던 건 아니었습니다. 원래 상영시간인 7시 30분보다 20분 정도 먼저 입실할걸 요구하더라구요. 뭔가 있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작은 이벤트가 있더군요. 맛있는 시사회에 대한 설명과 작은 퀴즈 이벤트도 했답니다. 치즈케익이나 소소한 상품권이었지만.. ㅜ_ㅜ 너무 뒤에 앉아있어서 참여도 못했네요. 췟~~ 다 알고 있는 무지무지 쉬운것만 물어봤는데..
햇반이 3일이 안된 쌀로 만든다는 것도 알았단 말이다..!!
햇반의 경우처럼 CJ관련 상품에 대한 퀴즈도 냈거든요. 어쨋든 이런 소소한 이벤트가 끝나고 바로 시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무튼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라 여기고 그만 줄이죠. 영화가 끝나고 설문조사가 있을걸 기대했지만.. -_- 그건 없었고 다만 '맛있는 선물'을 주더군요.
요것들은 모두 전진의 손에 들려쥔체 집으로 갔으니 벌써 누군가의 뱃속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매달 1회씩 진행하는 통합시사회라고 하니 앞으로도 참여할 만한 영화가 꽤 있을 것 같더군요. 열심히 신청해보자구요. ^^
반응형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