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조리예는 조리예일뿐~~~ 생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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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이라면 스페셜이랄까요. 인스턴트 라면은 종종 끓여먹지만 사실 생우동 등의 제품은 가격 등의 문제로 자주 사서 끓여먹지는 못했죠. -_- 사실 좀 비싼 느낌이잖아요. 아무튼 그런 제게 어찌어찌해서 생우동 하나가 들어왔네요. 놔둬서 모하겠습니까. 바로 먹어 치웠죠 뭐..
간장 때문인지 특유의 갈색 국물이 되었죠. 보글보글.... 바로 여기에 면을 투입해줍니다.
뭐 별거 있나요. 시키는 대로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면 되는 것을 대충 2분 또 끓여줬다고 생각하지만...-_- 사실 더 끓였을지도...(시간을 보고 잰게 아니라서요.)
요 녀석은 면과 함께 건더기 스프를 넣는 것이 아니고 다 끓인 후에 건더기 스프를 넣으라고 하더군요. 뭐.. 또 시키는 대로 했는데... 건더기 스프 봉지를 털어넣는 순간 아.. 속았다.. 라는 느낌이었죠. -_- 뭐랄까.. 그냥 인스턴트 면에 비해 내심 기대를 했었나 봅니다. 뭔가 좀 더 푸짐하겠거니... ㅠ_ㅠ 그렇지만 절 완전히 실망시키더군요.
충실히 겉봉의 설명대로 김도 넣어줘봤으나 역시나 허무하긴 매한가지 더군요..
조금 비싼 냉동면이라면.. 조금은 푸짐하면 안되겠니~~~
뭐 그래도 맛은 그럭저럭 먹어줄만 하더군요. 당분간 사먹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맛은...ㅡㅜ 있었어요.(그렇지만 가쓰오부시는 어딨는게냐~~~)
간장 때문인지 특유의 갈색 국물이 되었죠. 보글보글.... 바로 여기에 면을 투입해줍니다.
뭐 별거 있나요. 시키는 대로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면 되는 것을 대충 2분 또 끓여줬다고 생각하지만...-_- 사실 더 끓였을지도...(시간을 보고 잰게 아니라서요.)
요 녀석은 면과 함께 건더기 스프를 넣는 것이 아니고 다 끓인 후에 건더기 스프를 넣으라고 하더군요. 뭐.. 또 시키는 대로 했는데... 건더기 스프 봉지를 털어넣는 순간 아.. 속았다.. 라는 느낌이었죠. -_- 뭐랄까.. 그냥 인스턴트 면에 비해 내심 기대를 했었나 봅니다. 뭔가 좀 더 푸짐하겠거니... ㅠ_ㅠ 그렇지만 절 완전히 실망시키더군요.
충실히 겉봉의 설명대로 김도 넣어줘봤으나 역시나 허무하긴 매한가지 더군요..
조금 비싼 냉동면이라면.. 조금은 푸짐하면 안되겠니~~~
뭐 그래도 맛은 그럭저럭 먹어줄만 하더군요. 당분간 사먹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맛은...ㅡㅜ 있었어요.(그렇지만 가쓰오부시는 어딨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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