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x 폴라로이드 컬래버레이션, 피카츄와 몬스터볼 즉석카메라 등장
세계 최대의 IP라는 평가를 받는 포켓몬.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도 포켓몬 게임을 하는 걸 넘어 포켓몬 관련 콘텐츠를 보고 포켓몬 관련 아이템을 사거나 모으는 등 적극적으로 포켓몬을 포용하는 분이 계실 텐데요. 어느새 30주년이 된 포켓몬을 기념하며 폴라로이드(polaroid)가 포켓몬팬들을 유혹할 즉석 카메라와 관련 주변기기들을 내놨습니다. 폴라로이드 포켓몬 에디션과 관련 액세서리를 한꺼번에 선보였는데 모르긴 해도 하나쯤 사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Polaroid x Pokémon Edition | Polaroid US
Celebrating 30 years of Pokémon. Choose from three different Polaroid Instant Camera designs inspired by Pokémon and made to capture it all.
www.polaroid.com
30주년 맞아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만난 포켓몬
공개된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는 3종으로 노란색 바디에 피카츄 꼬리 모양 스트랩을 달고 있는 소형 카메라 폴라로이드 고 Gen 3 피카츄 에디션(Polaroid Go Camera Generation 3 - Pokémon Pikachu Edition), 페어리 타입 포켓몬인 님피아의 색을 입힌 소형 카메라 폴라로이드 고 Gen 3 님피아 에디션(Polaroid Go Camera Generation 3 - Pokémon Sylveon Edition), 포켓몬의 또 다른 아이콘인 몬스터볼 디자인을 적용한 표준 크기의 카메라인 폴라로이드 나우 Gen 3 몬스터볼 에디션(Polaroid Now Camera Generation 3 - Pokémon Edition) 등입니다. 가격은 피카츄와 님피아 에디션은 각각 99.99달러(14만 원 정도)이고, 몬스터볼 에디션은 139.99달러(20만 원 정도)더군요.






즉석 카메라 외에 필름, 케이스도 포켓몬을 입다
그와 함께 전용 필름 등의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됐는데요. 피카츄와 님피아 에디션에 맞는 규격인 피카츄/님피아 고 컬러 필름은 각 24.99달러(3.5만 원 정도), 몬스터볼 에디션에 사용되는 폴라로이드 컬러 i-타입 필름은 22.99달러(3.2만 원 정도)로 나왔습니다. 이런 카메라를 수납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폴라로이드 고 카메라 케이스(Polaroid Go Camera Case - Pokémon Edition)는 24.99달러(3.5만 원 정도), 폴라로이드 고 포토 앨범(Polaroid Go Photo Album - Pokémon Edition)은 24.99달러(3.5만 원 정도), 폴라로이드 카메라 스트랩 포켓몬 에디션(Polaroid Camera Strap - Pokémon Edition)은 14.99달러(2만 원 정도) 등으로 공개 됐습니다. 사전 예약은 2026년 8월 25일부터 시작해서 정식 출시는 2026년 10월 5일이라고 하는데 이건 미국 기준이라서 국내에는 언제쯤 등장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직구를 시도하시는 분도 제법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갑자기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싶어서라기보다는 나만의 포켓몬 컬렉션으로 수집하기 위해서요.@_@^






관련 링크: 폴라로이드 x 포켓몬 30주년 컬래버레이션 안내 (polaroid.com)
Polaroid x Pokémon Edition | Polaroid US
Celebrating 30 years of Pokémon. Choose from three different Polaroid Instant Camera designs inspired by Pokémon and made to capture it all.
www.polaroi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