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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요 국가별 미래 태양광 발전 확장 용량 예측 by voronoi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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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점점 더 주목받고 있는 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은 태양이 핵융합으로 만든 엄청난 에너지의 일부를 활용하는 것이자 유사 이래 지구를 살려온 앞으로도 수십억 년간 무상으로 공급해 줄 청정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인 만큼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태양이 비치는 낮에만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큰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예전에 비하면 우리 주변에서도 태양광 패널을 만나는 게 낯설지 않게 됐는데요.
각국이 계획 중인 태양광 발전량까지 모아보면
이런 흐름은 다른 나라도 다르지 않아서 태양광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며 많은 나라들이 투자를 이어가는 상황. voronoi가 Global Energy Monitor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각국이 추진 중인 태양광 프로젝트를 합쳐 계획된 미래의 태양광 발전 규모가 얼마나 커질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건설 중이거나 계획 중인 태양광 프로젝트를 모두 합쳤을 때 가장 존재감을 보이는 나라는 역시 중국입니다. 다른 어느 나라보다 친환경 에너지에 적극적인 중국은 1.1MWac 규모로 확장을 진행 중입니다. 이어서 미국이 238KWac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인도는 170KWac, 브라질은 160KWac, 스페인은 131KWac, 호주는 125KWac, 그리스는 65KWac였습니다.
모리타니는 47KWac, 필리핀은 43KWac, 오만은 41KWac, 콜롬비아는 35KWac, 독일은 35KWac, 칠레는 34KWac, 영국은 34KWac, 멕시코는 33KWac, 일본은 32KWac, 리비아는 28KWac, 모로코는 27KWac, 사우디 아라비아는 24KWac, 이집트는 20KWac, 베트남도 20KWac 순이었습니다. 그 외 국가의 예상 용량은 384KWac였는데 우리나라도 여기 들어가겠죠.
태양광 발전은 발전소를 크게 건설하려면 대체로 패널을 넓게 깔아야 하는 만큼 아무래도 땅이 넓은 나라들이 앞서가는 모습이지만, 국토가 작아도 의지만 있다면 의욕적으로 태양광을 개발하고 있더군요. 우리나라도 AI 투자 경쟁과 함께 재생 에너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가고 있는데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더 많은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물론 그렇게 만든 전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스마트 그리드도 함께 준비되면 좋겠고요.^^;;
Visualizing Future Solar Power Capacity by Country
Key Takeaways With 671 GW of prospective solar capacity, China alone represents nearly 35% of the global pipeline, more than the next five countries comb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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