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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6 가격으로 비교하는 아이폰 가격 지수 by voronoi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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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 얘기가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아이폰 에어까지 더해 아이폰 17 시리즈를 선보인 애플(Apple)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예상대로 뜨거운 모습입니다. 국내에서도 아이폰 17 사전 예약이 진행되면서 이미 적잖은 분들이 아이폰 17 시리즈를 받으셨을 거고 아직 기다리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글로벌하게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을 사는 게 저렴한지 혹은 비싼지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죠.
아이폰 17 사전예약, 어디서 하는 게 가장 스마트할까? KT닷컴 혜택 리뷰
애플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이 콩닥거렸던 밤이 지나고 새로운 아이폰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으로 무장한 아이폰 17 시리즈. 매년 이 즈음을 기다린 분들에겐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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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6 프로 가격으로 비교하는 국가별 아이폰 가격 지수
도이체 방크(Deutsche Bank)의 데이터를 voronoi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미 달러화 기준 주요 아이폰 출시국의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를 아이폰 가격 지수(iPhone Price Index)로 비교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이폰 17이 아니라 아이폰 16 프로 모델(128GB) 모델 기준이긴 하지만, 미국 출시가를 기준으로 각국의 아이폰 가격을 비교하고 있으니 한 번 참고해 보세요.

지난해 출시됐던 아이폰 16 프로(128GB) 모델의 가격은 미국 기준 1,079달러. 대한민국은 놀랍게도(?) 주요 출시국 중 가장 저렴해서 미국보다 1.5% 저렴한 1,063달러 수준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우리나라 말고는 모두 미국 가격보다 비싼 수준이었더군요.
가장 비쌌던 건 튀르키예로 무려 미국의 2배 수준인 2,182달러였는데요. 환율도 환율이지만, 사치품에 붙는 세금이 더 붙으면서 이런 높은 가격을 형성했더군요. 이어서 브라질이 1,835달러, 이집트가 1,525달러, 스웨덴이 1,448달러, 인도가 1,401달러, 덴마크가 1,398달러, 노르웨이가 1,391달러, 핀란드가 1,383달러, 포르투갈이 1,372달러, 폴란드가 1,366달러로 아이폰 16 프로가 가장 비싼 10개의 국가였습니다.
반대로 미국보다는 비싸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나라는 호주가 1,082달러, 중국이 1,097달러, 일본이 1,100달러, 홍콩이 1,106달러, 대만과 뉴질랜드가 1,113달러, 말레이시아가 1,126달러, 베트남이 1,130달러, 캐나다가 1,137달러, 태국이 1,160달러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10개 국가였는데 아시아 국가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도이체 방크 등은 빅맥 지수처럼 아이폰 지수를 통해 각국의 환율이나 인플레이션 상황 등을 비교하는데 활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이폰 17 시리지는 또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대한민국이 가장 저렴했길 바라봅니다. 매년 출시되는 아이폰은 국내에서도 꽤 인기 많은 또 비싼 제품인지라 물가에 끼치는 영향이 적지는 않을 테니까요.
iPhones Cost a Fortune in Türkiye 🇹🇷
What We're Showing The price of an iPhone 16 Pro (128GB) by country in 2025, based on data from Deutsche Bank. Key Takeaways In Türkiye , an iPhone 16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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