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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I붐과 함께 눈길을 끈 신흥 억만장자들 by voronoi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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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나 제미나이, 클로드 같은 생성AI들이 대중의 관심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하면서 관련 시장은 크게 성장하고 있고, 엄청나게 많은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AI 전장에서 누가 최후의 깃발을 꽂을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그런 기업을 만들기 위한 싸움의 뒤에서 투자자들이 줄을 서고 그 돈을 챙긴 신흥 부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생성AI붐과 함께 억만장자가 된 신흥 부자들
CNBC와 Forbes, Bloomberg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voronoi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2025년 현재 AI붐과 함께 등장한 신흥 억만장자와 그들의 추산 자산이 어느 정도인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AI 기업을 만들거나 이끌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인데요. 누군지 한 번 살펴볼까요?
AI is creating new billionaires at a record pace
With time, and IPOs, many of today's private AI fortunes will eventually become more liquid, providing a historic opportunity for wealth management firms
www.cnbc.com

AI발 억만장자 중 가장 자산이 많은 걸로 추정되는 건 코어위브(CoreWeave)의 마이클 인트라토르(Michael Intrator)로 그의 자산은 60억 달러(8조 3370억 원 정도)로 추산됐습니다. 이어서 스케일 AI(Scale AI)를 창업한 후 메타에 합류한 알렉산드르 왕(Alexandr Wang)의 자산이 36억 달러(5조 22억 원 정도), 8VC와 팔란티어(Palantir)의 존 론스데일(Joe Lonsdale)의 자산이 34억 달러(4조 7,243억 원 정도), 피겨(FIGURE)의 브렛 애드콕(Brett Adcock)의 자산이 15억 달러(2조 843억 원 정도), 애니스피어(Anysphere)의 마이클 트루엘(Michael Truell), 패시스(Passes)의 루시 궈(Lucy Guo), 페이퍼 게임스(paper games)의 야오 룬하오(Yao Runhao)의 자산이 13억 달러(1조 8,064억 원 정도)였습니다.
오픈AI 출신으로 현재 앤트로픽(ANTHROPIC)을 이끄는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의 자산이 12억 달러(1조 6,674억 원 정도), 중국 AI의 자존심(?) 같은 존재인 딥시크(deepseek)의 량원펑(Liang Wenfeng)이 10억 달러(1조 3,895억 원 정도), 검색 특화 AI로 유명한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Aravind Srinivas), 오픈AI 출신으로 ssi를 이끄는 일리야 수츠케버(Ily Sutskever)와 씽킹 머신스(THINKING MACHINES)의 미라 무라티(Mira Murati)의 자산이 10억 달러(1조 3,895억 원 정도) 이하로 추산됐는데요. 오픈AI와 스케일 AI 출신의 인력들이 원 회사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시장을 이끄는 느낌이죠.
문제는 이렇게 많은(여기 언급된 사람 외에도 꽤 많은) 억만장자를 만들 정도로 AI로 돈이 몰리고 있다는 건데요. 성공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곳에 투자금이 몰리는 건 그리 낯설지 않지만, 가까이는 닷컴 버블 때도 크게 휘청인 적이 있었기에 앞으로 이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아니 사실 궁금하다기보다 소수의 자산가에게 AI가 휘둘리고 그런 AI가 수많은 일자리를 앗아가는 AI 디스토피아에 대한 걱정이 큰데요. 여러분은 AI와 함께하는 미래에 얼마나 낙관하고 계신가요?^^
The AI Boom is Creating New Billionaires
Key takeaways According to CNBC, the AI boom is becoming “the largest wealth creation spree in recent history”. AI startups like Anthropic and Safe 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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