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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넘어 지갑까지, 삼성페이 to 삼성월렛 by Samsung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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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5. 8. 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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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가지고 외출해 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 날 정도로 저는 스마트폰 하나로 삽니다. 일상을 살기도 하고 무언가를 사기도 하고요. 그 뒤에는 삼성페이(Samsung Pay)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그런 삼성페이가 더 큰 삼성월렛(Samsung Wallet) 안에서 활용되고 있죠. 출퇴근 시 교통카드로 무언가 사거나 비용을 치를 때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연동해서 사용하니 지갑 필요성이 확 낮아진 상황. 아직 모바일 신분증까지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 부분도 이미 지원하고 있어서 주민등록증도 담아놓고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됐는데요.

 

삼성페이부터 삼성월렛까지의 지난 10년 역사

 

그런 삼성월렛의 10주년을 맞아 삼성전자가 삼성페이부터 삼성월렛에 이르는 긴 역사를 한 장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더라고요. 가입자수 1,866만 명, 대한민국 성인의 43%가 사용하고, 누적 결제건수 163억 건, 누적 결제금액 430조원에 이른다는 삼성월렛 이야기를 한 번 살펴보고 가시죠.

 

 

[인포그래픽] 결제를 넘어 일상의 모든 순간까지, ‘삼성월렛’ 10년의 기록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한 일상. 그 중심에는 ‘삼성월렛(Samsung Wallet)’이 있다. 2015년 ‘삼성페이’로 첫발을 내딛은 삼성월렛은 이제 결제를 넘어 교통카드,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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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삼성페이, 그러니까 모바일 결제(그것도 오프라인에 방점을 찍은) 서비스였지만, 현재는 결제부터 인증, 신문증까지 아우르는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삼성월렛으로 영토를 확장해가며 다른 나라에서는 몰라도 최소한 한국에선 그 어떤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보다 강력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온라인에서 출발한 결제 서비스들과 충돌하는 와중에도 합종연횡하며 경쟁력을 잃지 않는 삼성월렛이지만, 애플페이의 국내 진출 이후 새로운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쉽게 우위를 놓치지 않을 테지만,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는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는 것도 사실이라 삼성월렛의 앞으로의 10년은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쓰는 사용자이니 삼성 쪽의 성장을 바라지만, 과연 어떨지. 10년 후에도 삼성월렛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도 잘 쓰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삼성월렛 출시 10주년, 결제를 넘어 일상 속 디지털 지갑으로 진화

삼성전자의 통합 디지털 지갑 서비스 ‘삼성월렛’이 2015년 8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 삼성월렛은 지난 10년간 모바일 결제 생태계 변화를 이끌며 사용자들에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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