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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진,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간 콘텐츠 솔루션

N* Tech/IT Service

by 라디오키즈 2025. 1. 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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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에 메타버스가 있었다는 거 기억하시나요? AI와 메타버스는 그다지 관련이 없지만, AI 이전에 넥스트 인터넷 세상은 메타버스라는 마케팅이 성행했으니까요. 하지만,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생각보다 수명이 짧았고 현재는 대중에게 슬슬 잊히고 있는데요. VR, AR, MR, XR 등 다양한 지향점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등장했음에도 메타버스가 성공하지 못했던 건 대중의 기대에 여러모로 미치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메타버스가 대중에 빠르게 잊히고 있긴 하지만, 모두가 메타버스를 포기한 건 아닙니다. 메타버스의 비전은 결국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선, 새로운 콘텐츠와 디지털 트윈으로 완성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착착 자신 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공간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할 통합 솔루션, 소니 진

 

CES 2025에서 일본의 소니(SONY)가 선보인 (XYN)도 그렇게 메타버스 세상을 열기 위해 공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입니다. 우선 사람의 움직임을 3D 세상으로 옮길 수 있게 돕는 모션 캡처 센서 모코피(Mocopi)를 적극 활용하는 진 모션 스튜디오(XYN Motion Studio),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특화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사물과 배경을 3D로 전환할 수 있게 촬영하는 진 스페이셜 캡처 솔루션(XYN Spatial Capture Solution) 등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을 3D 세상으로 쉽게 옮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히 공간 콘텐츠를 만드는 데 멈추지 않고 이를 쉽게 가공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할 4K 마이크로 OLED와 패스 스루 등을 지원하는 진 XR 헤드셋(XYN XR Headset)도 준비하고 있어서 3D 애니메이터나 콘텐츠 제작자들이 더 쉽게 공간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했는데요.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 어느 쪽이든 혹은 또 다른 공간 콘텐츠 개념이든 전문가들이 콘텐츠를 만들고 3D 세계를 구현하는데 일조하면서 관련 시장을 키우고 싶어 하는 소니의 바람이 순순히 잘 이뤄질지는 미지수지만, 독일의 지멘스(Siemens)와 합종연횡하며 이 시장을 키워보려고 고군분투 중이니 어떤 성과를 낼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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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N™(/zin/) is a suite of solutions provided by Sony Corporation to support the creation of spatial content and 3DCG, including the latest information on XYN™(/zin/), its products and services, and other solutions related to the creation of spatial con

xyn.sony.net

 

PS. 행복하고 무탈한 설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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