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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W1, F1 공기역학 기술을 담아 빚어낸 강력하고 미려한 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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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의 공기역학을 적용했다는 매끈한 바디. 오렌지와 블랙의 선명한 대비가 돋보이는 투톤 컬러.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맥라렌(McLaren)의 차세대 하이퍼카 맥라렌 W1(McLAREN W1) 이야기입니다. 맥라렌 P1을 잇는다는 새로운 1 시리즈 모델 가볍게 살펴보고 가시죠.
공기역학 기술을 켜켜이 쌓아 완성한 바디, 맥라렌 W1
속도가 빨라질 때 공기 흐름을 고려 차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플랩과 스포일러의 이동 기능 등이 적용되어 있고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부품과 탄소 섬유, 티타늄 등의 소재를 적용한 덕분에 무게도 1,399kg이라고 하더군요. 이번 W1에는 안헤드랄(Anhedral) 도어가 적용되어 있어 흔히 걸윙 도어라 부르는 형태로 문을 위로 들어올리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스포츠카치곤 내부도 제법 넓다고 하는데 F1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인 만큼 스티어링 휠의 엄지 손가락 닿는 쪽에 부스트 버튼과 에어로 디플로이먼트 버튼도 존재한다고 하고요.






하이퍼카를 지향하는 모델답게 V8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후륜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는 W1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7초이며 12.7초 이내에 시속 3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399대만 한정 생산되며 가격이 무려 200만 유로(30억 원 정도)나 되지만, 이미 완판 상태. 역시 이런 하이퍼카를 소구 하는 강력한 부가 세계 곳곳에서 암약하는 모양입니다.@_@/






McLaren W1 - The Real Supercar
Discover the new McLaren W1- the fastest-lapping and fastest-accelerating road-legal McLaren supercar. Register interest in the ultimate supercar.
cars.mclar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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