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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솔레이 콘셉트, 1957 마닐라 크림 컬러로 돌아온 전기 컨버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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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자동차의 대명사 중 하나인 캐딜락(Cadillac). 종종 흥미로운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 그들이 이번엔 꽤 우아한 컨버터블을 공개했더군요. 1957, 1957년의 캐딜락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은은한 노랑과 베이지 사이의 마닐라 크림(Manila Cream) 컬러를 적용한 이번 콘셉트의 이름은 솔레이(SOLLEI). 실제 판매까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스타일은 꽤 좋으니 가볍게 살펴볼까요?
클래식한 컬러 입은 매끈한 전기 컨버터블 콘셉트, 솔레이
솔레이는 GM의 전기차 전용 EV3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셀레스틱을 기반으로 만든 4인용 럭셔리 전기 컨버터블입니다. 듀얼 모터를 사용한 사륜구동 모델로 608마력의 힘을 내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제로백은 3.8초이며 완전히 충전하면 486km 이상 달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파인 나파 가죽과 우드 트림, 마이코웍스의 균사체 기반 바이오 소재 등 고급 소재를 적극 사용해 주문형 모델인 코치 빌드 감성을 온전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55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 과거의 감성에만 머물지 않고 현재와 근미래까지 아우르는 멋스러운 모습인데요.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34만 달러(4.7억 원 정도)에 달할 거라고 하는데 이 정도면 상용화해도 괜찮다 싶을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이네요. 실제 판매를 시작할지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은 미지수지만요.






cadillac’s concept electric convertible SOLLEI resurrects manila cream color of 1950s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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