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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x KAIST 우주의 조약돌, 우주를 꿈꾸는 중학생을 위한 우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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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유사 이래 지상에 발을 디디고 살아왔지만, 늘 하늘을 우주를 바라보고 꿈을 키워왔습니다. 덕분에 인류는 날개는 없지만,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게 됐고 지금은 중력을 뚫고 지구를 벗어나 달로 화성으로 날 수 있는 로켓을 만들어 새로운 시대를 준비 중인데요. 이렇게 우리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우주를 향한 꿈은 돌아보면 어린 시절에 생겨난 듯한데 저처럼 마음 한 구석에 작은 꿈으로 남겨둔 사람도 있지만, 우주 연구와 개발의 최전선에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이들도 있는 세상. 그 세상에 발을 내딛고 싶은 중학생 친구가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해 보시면 어떨까요?
우주를 향해 나아가고 싶은 중학생에게 주어진 도전 기회
한국판 NASA 우주학교로 불리는 우주의 조약돌. 어느새 3년차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민간 주도 우주 개발에 가장 관심이 많은 기업인 한화가 이끌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의 공과대학 KAIST, 과학계 주요 연사들과 함께 과학과 우주산업에 관심이 많고 꿈을 키우고 있는 중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우주에 대한 열정, 창의력과 상상력,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NASA 탐방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매력적인 이벤트인데요.

[ 우주의 조약돌 3기 지원하러 가기 ]
한화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시키며 민간 주도의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화의 행보는 누리호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도 대중에게 많이 알려졌죠. 현재도 우주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함과 동시에 우주산업을 위한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우주의 조약돌이란 프로그램도 결국은 우수한 인재와 한화, 나아가 대한민국의 우주산업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어 의욕적으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일 겁니다.
우주의 조약돌에 참여하는 중학생들은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KAIST 항공우주공학과의 현직 교수와 석박사 과정 멘토들과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토론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특히 2024년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모더레이터로 인문학 컨퍼런스의 전 일정을 함께하고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교수, 미국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 손상모박사,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교수, 뇌과학자 장동선박사 등이 강연자로 나서서 프로젝트 사이사이 인문학적 소양을 더해줄 강연을 진행할 거라 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어주겠더군요.

일반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만큼 우주의 조약돌에 선발되는 것도 남다른 생각을 가지 학생들이 될 듯한데요. 작년에 우주의 조약돌 2기 선발 때는 한국의 화성 탐사 프로젝트의 리더가 됐다는 전제하에 화성 탐사의 목적이나 달성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등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해서 글 속에 담긴 우주를 생각하는 학생들의 진심, 창의성 등을 심사했을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올해는 지구의 미래를 위한 우주 기술을 주제로 지구의 미래를 위협할 문제의 선정, 우주기술을 활용해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 방법 등을 물어볼 거라니 미리 그런 부분에 대해 생각을 다듬고 정리해 지원하면 좋겠네요.

우주의 조약돌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중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5/13~6/7까지 모집하며 30명을 선발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미국 NASA 해외탐방 외에도 KAIST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KAIST 전문 교육을 지원하는 KAIST 영재교육수강권, 같은 꿈을 꾸는 이들과 이어 줄 네트워크인 아너 클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니 우주에 대한 꿈을 꾸고 있는 중학생이 근처에 보인다면 한 번 권해보세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우주의 조약돌 3기에 지원해 보라고요.^^
Space Hub
Space Hub는 한화그룹 우주 계열사들의 역량을 한곳에 모은 한화 우주 사업 통합 브랜드입니다.
www.hanwhaspace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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