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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주의해야할 살인율 가장 높은 나라 10 by voronoiapp.com

N* Life/Travel

by 라디오키즈 2024. 6. 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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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돌아오며 폭발하듯이 다른 나라로 향하는 여행이 늘어나는 느낌인데요. 억눌렀던 여행 욕심을 조금씩 풀어내고 있는 걸 텐데 걱정스러운 건 점점 더 낯선 나라를 찾는 분들이 많아진다는 거죠. 새로운 문화 경험을 위해 나라를 선택하는 걸 뭐랄 수 없지만, 그 나라가 위험한 나라라면 말리고 싶은데요.

 

인구 10만명당 살해 당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들


voronoi유엔 마약 범죄사무소(UNODC/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의 2022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인포그래픽을 보니 흥미로운 나라들이긴 하지만, 이 나라들은 해외여행 대상에서 가급적 빼고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구 10만 명당 살해당하는 사람의 수를 통해 살인율이 높은 나라를 소개하고 있거든요. 그나라로 여행간다고 무조건 살해당할 거라는 건 아니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 참고하셔요.-_-;;

 

 

dp-intentional-homicide-victims | dataUNODC

 

dataunodc.un.org


2022년 기준 살인율이 가장 높았던 나라는 10만 명당 53.3명이 살해당한 자메이카였습니다. 그 다음은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으로 40.4명,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39.5명, 세인트루시아가 36.7명, 온두라스가 35.1명,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34명, 세인트키츠네비스가 29.4명, 벨리즈가 27.9명, 에콰도르가 27명 순이었고요.

여행 유투버들이 사고를 당한 게 알려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이미 악명이 높은 나라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낯선 나라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과거의 데이터라서 현재도 위험도를 이 자료로 평가하기는 다소 어려운데요. 대신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리 외교부가 운영하는 해외안전여행 사이트를 참고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여행경보제도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여행경보제도 여행하기 전 방문 국가(지역)의 여행경보를 꼭 확인하세요. 여행경보제도란? 외교부는 해외에서 우리 국민에 대한 사건·사고 피해를 예방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 거주·체

www.0404.go.kr

 

단계별 여행경보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단계별 여행경보 단계별 여행경보 발령 현황을 안내합니다.

www.0404.go.kr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유의, 여행자제, 출국권고, 여행금지의 4단계로 특정 국가가 여행하기 어느 정도로 위험한지를 알리고 있거든요. 급변 상황에 대응해 꾸준히 관리도 되고 있으니 여행지를 알아보는 단계부터 이 정보를 꼭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멀리 떠나는 여행에서 남과 다른 경험도 중요하지만, 어떤 경험도 내 안전보다 중요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Countries with the Highest Homicide Rates

What We’re Showing The top 10 most dangerous countries according to homicide rates per 100,000 people, based on data from the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UNODC). Jamaica Ranks at the Top After 65 murders took place in January alone, the U.S

posts.voronoi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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