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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핏3, 커진 화면에 오래가는 배터리 단 스마트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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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는 배터리 타임이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할 일은 많은데 배터리는 작고 거기에 이것저것 앱도 깔 수 있게 만들어 두려면 더더욱 짧아지는 배터리 타임. 반면 스마트밴드라 불리는 제품들은 더 작은 화면은 물론이고 앱 설치 등을 제한하면서 상대적으로 더 긴 배터리 타임을 지원하죠. 그 때문에 스마트워치 대신 스마트밴드를 선택하는 이들이 있고 기업들도 그에 맞춰 제품을 내놓고요.
13일 가는 배터리와 더 커진 디스플레이와 함께 돌아왔다
삼성전자가 얼마 전 내놓은 갤럭시 핏3(Galaxy Fit3)도 그런 스마트밴드죠. 화면이 커지면서 샤오미 등 타사의 스마트밴드 이미지가 떠오르긴 하지만;; 1.6인치(256 x 402) AMOLED 터치 스크린을 적용했고 심박 센서와 기압계 등을 내장해 운동 상태, 수면 상태 등을 체크해 줍니다. 넘어지는 상황 등 긴급 시에는 연결된 스마트폰의 비상 연락처에 메시지를 보낼 수 도 있다고 하고요.





5ATM, IP68 등급 방수도 지원하지만, GPS, NFC, 마이크, 스피커 등을 내장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선택과 집중이겠지만, GPS가 없는 건 좀 아쉽네요. 스마트밴드만 쓰기보다 스마트폰을 함께 쓸 테니 위치 정보는 거기서 가져오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겠지만, 단독 사용 시에는 상세한 정보를 얻기 어려울 듯하죠? 그래도 완전히 충전하면 13일, 대략 2주는 쓸 수 있다니 스마트워치의 배터리 압박에 피로를 느낀 분들이라면 선택해 볼 만해 보이네요.ㅎ





삼성전자,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3’ 공개
삼성전자가 피트니스 밴드 신제품 ‘갤럭시 핏3(Galaxy Fit3)’를 공개했다. ‘갤럭시 핏3’는 전작 대비 약 45% 커진 40mm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눈에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알루미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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