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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여행을 어떻게 대중화시켰나?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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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4. 5. 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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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돌아보는 건 종종 흥미롭죠. 과거를 알아야 현재와 비교하며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고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상해 볼 수도 있으니까요. 이번에 살펴볼 건 세계관광여행협회(World Tourism & Travel Council)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VISUAL CAPITALIST가 정리한 여행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여행을 어떻게 대중화시켰나


사람들은 어떻게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여행 산업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또 그 와중에 우리를 둘러싼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줬는지를 돌아볼 수 있겠더라고요. 물론 우리나라의 시각이 아니라 미국 쪽 역사이긴 하지만, 우리 역시 외국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있고 출발이 달랐을 뿐 지금은 비슷해졌으니까요.

 


1825년 처음으로 여객 철도 서비스가 시작됐고 1838년엔 수송을 위한 증기선이 만들어졌고, 무려 1841년에 최초의 패키지 여행이 시작됐다고 하더군요. 1914년엔 처음으로 상업 비행을 한 여객기가 등장했고요. 디지털 예약 시스템이 온라인에 연결된 건 1963년, 온라인 구매로 이어진 건 1994년. 그다음 해엔 온라인으로 항공권 판매가 시작됐고요. 그 뒤엔 빠르게 온라인 덕분에 대중의 여행 접근성이 높아졌고 지금은 모바일을 통해 여행지를 찾고, 예약을 하고 현지에서도 여행 정보를 찾으며 살고 있죠.

시작은 다르지만, 현재는 비슷한 듯한데 미국은 그 사이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수입은 많이 늘었으며 그에 따라 항공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저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씩 노동 시간이 줄어들고 있고 수입이 늘고 여행도 많이 다니게 됐죠. 최근엔 코로나19 팬데믹에 억눌렸던 수요가 폭발하면서 더 외국 여행을 많이 나가고 있는 듯한데... 기술의 발전과 함께 대중화되고 있는 여행에 얼마나 적극적이신가요?

 

[관련 링크: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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