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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vs 안전한 도시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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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나 되는 주를 거느린 방대한 영토에 3억 3,999만여 명의 인구로 세계 3위의 인구 대국인 미국. 경제력, 군사력, 기술력 등에서 세계를 리딩해가는 국가이다 보니 미국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미지와 감상을 가지고 있을 텐데요.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안전한 나라이냐에는 물음표가 뜰 때가 많습니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갖고 있다는 개인의 총기 휴대로 매년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고 있고 총기를 사용한 강력 범죄도 자주 발생한다는 걸 꾸준히 뉴스를 통해 접해왔기 때문일 텐데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vs 가장 안전한 도시
VISUAL CAPITALIST가 FBI의 범죄 데이터와 인국 조사국의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폭력 범죄율이 높은 도시와 낮은 도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와 가장 안전한 도시가 어디인지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먼저 살펴볼 건 범죄율이 높아 피해를 입을 확률이 높은 도시들인데요. 미국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건 앨라배마주의 베서머(Bessemer)가 꼽혔습니다. 2위도 앨라배마의 모빌(Mobile)이 꼽혔고, 3위는 루이지애나주의 몬로(Monroe), 4위는 미시간주의 새기노(Saginaw), 5위는 테네시주의 멤피스(Memphis), 6위는 미시간주의 디트로이트(Detroit), 7위는 앨라배마주의 버밍엄(Birmingham), 8위와 9위는 아칸소주의 파인 블러프(Pine Bluff)와 리틀록(Little Rock), 10위는 루이지애나주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가 꼽혔습니다.

반면 안전한 도시 1위는 코네티컷주의 리지필드(Ridgefield)가 꼽혔고, 2위는 매사추세츠주의 프랭클린(Franklin), 3위는 일리노이주의 레이크 인 더 힐스(Lake in the Hills), 4위와 5위는 매사추세츠주의 마쉬필드(Marshfield)와 알링턴(Arlington), 6위는 텍사스주의 풀시어(Fulshear), 7위는 인디애나주의 자이언스빌(Zionsville), 8위는 매사추세츠주의 렉싱턴(Lexington), 9위는 위스콘신주의 머스케고(Muskego), 10위는 아이다호주의 렉스버그(Rexburg)가 꼽혔는데요. 폭력 범죄율이 가장 높은 도시인 베서머가 1000명당 33.1의 범죄율을 보인 반면 가장 낮은 도시인 리지필드가 1000명당 1.9이니 안전도에 꽤 차이가 나는 셈이죠. 좀 더 자세한 데이터는 VISUAL CAPITALIST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관련 정보가 궁금하시면 들러서 확인해 보세요.

Mapped: The Most Dangerous Cities in the U.S.
This map shows the most dangerous cities in the U.S. in terms of the violent crime rate per 1,000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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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ped: The Safest Cities in the U.S.
How safe is small town America? This map reveals the safest cities in the U.S. in terms of the total crime rate per every 1,000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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