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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 에어 15. M2 칩셋, 15인치로 돌아온 가장 얇은 15인치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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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맥북 프로는 13인치와 14인치, 16인치 세 가지 라인업을 선보였지만, 어딘지 얇고 가벼울 듯한 이미지를 살려(?) 맥북 에어로는 13인치 모델만 선보였던 애플(Apple)이 드디어 소문으로만 들려오던 맥북 에어 15인치(MacBook Air 15) 모델을 WWDC23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13인치에 15인치 M2 맥북 에어 라인을 추가한 애플
애플이 직접 만든 M2 칩셋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모델은 15인치(38.9cm)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냉각팬을 뺀 팬리스 디자인, 6개의 스피커, 풀 HD 페이스타임 웹캠, 맥세이프 충전, 최대 18시간 간다는 배터리 등을 어필하고 있고 국내 출시 가격은 159만 원부터 시작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얇은 15인치 노트북이라고 어필하는 것치곤 무게가 1.5kg이라서 아주 가볍다는 느낌은 아니더군요. 막상 들어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외부 포트는 충전을 위한 맥세이프 외에 2개의 썬더볼트 포트, 3.5mm 잭으로 단출하지만, 애플은 포트 구성으로도 급 나누기를 해왔으니 그리 낯설지는 않네요. 여전히 지원하는 게임이 적어 게이머들에겐 눈에 차지 않겠지만, 맥OS와 함께 M2 칩셋 조합이 보여줄 퍼포먼스와 오래가는 배터리는 이번에도 꽤 매력적인 애플의 맥북을 보여줄 듯한데요. 맥 환경에 익숙하고 휴대성과 성능 두 가지를 놓고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새 맥북 에어에 좀 더 관심을 가져 보셔도 좋을 듯하네요~^^






M2 칩 탑재 MacBook Air 13 및 15
MacBook Air 노트북이 전광석화처럼 빠른 M2 칩, 온종일 가는 배터리 사용 시간, 놀라운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를 갖춘 13 모델 및 15 모델로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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