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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거나 낯선 12가지 커피들, 어떤 걸 드셔보셨나요?! by boo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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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고원에서 기원전에 인간에게 발견된 후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이들의 즐거움이 되어주고 있는 커피. 오늘 아침도 커피와 함께 여신 분들이 많을 듯한데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기호 식품답게 커피는 닮은 듯하면서도 나라별로 즐기는 방식이 다르고 그만큼 특색 있는 맛을 자랑하는데요. 얼어 죽어도 아메리카노를 외치는 얼죽아 회원부터 커피의 기본을 외치며 에스프레소를 마시거나 그도 아니면 카페 라테를 비롯해 다양한 커피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조금은 낯설 세계 각지의 커피를 소개합니다.
12개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12가지 다른 스타일의 커피들
booky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세계의 12가지 커피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오스만 제국 시절부터 고유한 스타일을 지켜온 튀르키예의 커피부터 우리에게도 비교적 친숙한 프랑스의 카페오레, 독일인들에게 사랑받는다는 파리제, 포르투갈의 커피 음료인 마자그란, 호주의 플랫 화이트, 커피의 나라 중 하나인 베트남의 카페 쯩,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만난 커피인 이탈리아의 아포가토, 아일랜드의 아이리쉬 커피, 치즈와 만나 더 낯설게 느껴지는 스웨덴의 카페오스트, 스페인의 카페 봄본, 커피와 차를 섞어 만든 홍콩의 원앙, 사향고양이 똥으로 만든다고 논란도 호기심도 많은 인도네시아의 코피 루왁까지 한 장의 도표로 만날 수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아포가토와 플랫 화이트 정도만 마셔본 듯한데 드셔보신 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The Guide To Coffee In 12 Countries In The World | Daily 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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