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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디세이 네오 G7, 퀀텀 미니 LED 43인치 게이밍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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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요즘엔 게이밍 제품임을 강조하는 모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PC나 콘솔 게이머에겐 모니터는 필수이다 보니 게이밍 모니터라는 제품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보통 게이밍 모니터라고 하면 화면 크기보다는 144Hz나 240Hz 같은 고주사율과 1ms 이하의 빠른 응답속도를 앞세우는 경향이 있는데 삼성전자가 선보인 오디세이 네오 G7(Odyssey Neo G7/G70NC)은 대화면에도 방점을 찍은 모델입니다.

 

퀀텀 미니 LED 기반 43인치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7


이 모니터는 43인치. 16:9 화면비에 4K(3840 x 2160)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커브드가 아닌 평면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존 LED 보다 1/40로 작아진 퀀텀 미니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삼성의 독자 화질 기술인 퀀텀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했다고 하더군요. 100만:1의 동적 명암비와 144Hz 주사율, 1ms 응답속도를 기본 스펙으로 하고 베사 디스플레이 HDR 600, HDR10+ 게이밍 인증,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지원, 눈부심 방지를 적용한 매트 디스플레이 등으로 좀 더 몰임감 있는 게임 환경을 구축해 줄 거라고 하고요.

 


이 외에도 엑스박스 게임패스와 엔비디아 지포스나우 등을 지원하는 삼성 게이밍 허브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고, 요즘 나오는 모니터답게 아니 엄밀히는 TV를 주력으로 만드는 삼성전자답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 TV 같은 OTT 서비스도 내장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 27인치나 32인치 정도 게이밍 모니터를 쓰는 사용자에겐 비슷한 환경을 제공할(?) 플렉스 무브 스크린 기능을 제공하는데 20인치부터 43인치까지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화면 내에 특정한 위치에 해당 화면을 띄울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하더군요.

 


이외에 확장 단자는 HDMI 2.1 포트 2개, 디스플레이(DP) 1.4 포트 1개, USB 3.0 포트 2개, 20W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모델답게 가격이 125만 원으로 만만치는 않지만, 저처럼 대형 모니터를 선호하는 분이라면 요 구성이 끌리시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도 43인치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일단 저는 눈이 한 번 더 가더라고요. 게임을 많이 즐기는 편이 아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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