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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셀레스틱 , 비스포크로 만들거라는 울트라 럭셔리 전기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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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로 만들어지는 자동차라고 하면 슈퍼카나 클래식카가 먼저 떠오르는데 캐딜락(Cadillac)이 내놓을 무려 울트라 럭셔리라는 타이틀이 불은 전기 세단 셀레스틱(CELESTIQ)은 수제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캐딜락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일반적인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대신 GM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에서 비스포크 방식으로 제작할 거라고 하더군요. 고객의 입맛에 맞춰서 철저히 주문 제작 방식으로 만들겠다는 건데 그만큼 높은 가격이 예상되네요.ㅎ
울트라 럭셔리 타이틀을 달고 출시될 캐딜락 전기 세단 셀레스틱
셀레스틱은 GM의 전기차 플랫폼인 얼티엄에 기반하는데 111kWh 배터리팩에 2개의 모터로 사륜 구동으로 작동한다고 하더군요. 최대 출력 600마력에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주행 거리는 483km 정도 달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8초고 200kW DC 고속 충전 시스템도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디자인적으로 1933년에 선보인 V16 쿠페와 1957년에 내놓은 엘도라도 브로엄 같은 클래식 모델에서 보여줬던 캐딜락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외부엔 1,600개 이상의 LED를 적용해 화려함을 더했다고 하고요. 내부엔 운전석은 물론 조수석까지 아우르는 55인치 8K 수준의 H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5개 이상의 화면이 장착되어 있고 프리미엄 모델답게 다양한 커넥티드 기술도 접목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시작 가격이 30만 달러(4억 2,500만 원 정도)부터고 입맛대로 바꾸다 보면 가격은 쭉쭉 올라갈 거고 그나마도 구매 대기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에게 제공될 거라 2023년 12월에 생산에 들어가더라도 도로에서 이 제품을 보려면 제법 시간이 흘러야 할 듯하네요.^^;;
Cadillac CELESTIQ | Ultra-Luxury Electric Vehicle | Model Overview
CELESTIQ is the most technologically-advanced and luxurious Cadillac in our storied history. With the expected offering of Ultra Cruise™,* the next evolution of Cadillac hands-free driver assistance technology, to the Smart Glass roof with fixed glass t
www.cadill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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