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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x 뱅 앤 올룹슨 스피커 백, 쿠튀르 무대에 선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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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세계 그중에서도 고급 맞춤 의상을 뜻하는 오뜨 꾸뛰르의 세계는 종종 심오하게 느껴질 정도로 낯설고 혁신적인 모습일 때가 있죠.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뱅 앤 올룹슨(Bang & Olufsen)과 함께 만든 스피커 백(Speaker Bag) 같은 제품도 그렇게 꽤 이질적으로 느껴지는데요.

 

발렌시아가, 뱅 앤 올룹슨과 함께 스피커 핸드백을 만들다

 


그들이 발렌시아가의 51번째 쿠튀르(Couture)로 함께 선보인 스피커 백은 이름 그대로 핸드백 형태의 스피커입니다. 모델들이 무대에서 런웨이를 하면서 들고 나와 실제로 음악을 들려주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쇼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지만, 오뜨 쿠튀르 하이파이(Haute Couture Hi-Fi)를 추구하며 20개 한정으로 제작되어 실제로 판매까지 된다고 하는데요. 18시간 가는 배터리에 멀티 포인트 등을 지원하지만, 애초에 이 제품에 그런 스펙이 중요할지 의문이네요.

 


참고로 이번 발렌시아가 컬렉션 사진이 인상적인 건 메르세데스-AMG F1 어플라이드 사이언스에서 제작한 폴리우레탄으로 코팅된 페이스 실드도 한몫하는 듯한데요. 3D 프린팅해 만든 패딩이나 네오프렌 소재 등의 사용으로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의상들까지. 진짜 퀴튀르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Bang & Olufsen | Balenciaga Speaker Bag

Haut Couture HI-FI - our new collaboration with Balenciaga, the Bang & Olufsen | Balenciaga Speaker Bag - crafted to resemble the iconic sculptural form of Balenciaga’s handbags.

www.bang-oluf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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