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구찌 x 오우라 링, 3세대 사용자 추적 기술과 구찌를 입은 스마트 링
본문
반응형
스마트폰과 연결해 운동이나 수면 상태를 체크하며 관리하고자 하는 이들은 대체로 스마트 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손목에서 사용자의 정보를 추적하고 기록해주니 이런 사용 패턴이 많은 이들에게 익숙해진 건데 핀란드의 오우라(OURA)는 다른 형태의 디바이스로 이 시장을 공략 중입니다. 손목 대신 손가락을 향하는 그들의 제품은 반지 형태의 스마트 링이거든요.
사용자 운동,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링, 구찌를 입다
손가락에 이 스마트 링을 차면 실시간으로 심박수는 물론 운동, 수면 상태 등을 체크해준다는 거죠. 워낙 작아서 별도의 디스플레이는 없지만, 고작 4g에 불과한 작은 제품이라서 더 흥미로운데요. 얼마 전 그들이 무려(?) 구찌(GUCCI)와의 협업을 발표했더군요. 구찌 x 오우라 링(GUCCI x OURA Ring)이란 이름으로 등장한 이 스마트 링은 합성 강옥에 18K 골드로 구찌의 G 로고를 아로새긴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구찌와의 콜라보 탓인지 가격은 950달러(120만 원 정도)로 만만찮지만, 매달 요금을 내야 하는 구독 서비스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추가 부담이 없다는 건 긍정적이네요. 아직 스마트 링은 스마트 워치나 밴드에 비하면 입지가 좁은데 구찌와의 협업이 이런 상황을 흔들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반응형




https://ouraring.com/gucci
ouraring.com
반응형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