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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달리는 라운지와 오피스가 되어줄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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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도로를 위한 콘셉트 경쟁이 한창인 자동차 시장에 아우디(Audi)가 또 하나의 전기차인 ~스피어를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스카이스피어 콘셉트(Skysphere Concept), 그랜드스피어 콘셉트(Grandsphere Concept) 등을 선보였던 아우디의 신작은 큰 공간을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어반스피어 콘셉트(Urbansphere Concept).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콘셉트, 버튼만 누르면 그랜드 투어링 or 스포츠 모드로 변신하는 가변 차

지금부터 30년 전에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新世紀GPX サイバーフォーミュラ)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었죠. 근미래를 배경으로 차세대 포뮬러카들이 우승을 놓고 벌이는 자동차 경주를 흥미롭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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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 레벨 4 자율주행에 운전을 맡기고 나면 자동차 내부는 라운지로

자동차는 사람의 운전이 필요한 기계였지만,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으로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동차의 등장이 기대되는 상황인데요. 사람이 핸들에서 손을 땐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공간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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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 도심을 달릴 라운지 혹은 오피스,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역대 모델 중 덩치를 자랑하며 크기가 큰 만큼 실내도 가장 넓게 디자인 됐다는 이번 모델은 중국의 대도시 교통 상황을 고려했다고 하는데요. 내부 공간이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건 아니지만, 넓은 공간을 때론 라운지처럼 때론 사무 공간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방향성을 갖고 있더군요. 전열 좌석을 돌리면 마주 볼 수 있어서 공간 활용성을 높였는데, 아직 개발 중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을 적용한 상황을 가정한 모델이니 널찍한 공간은 활용도가 더 높아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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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정체성은 드러내고 있지만, 전반적인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라는 이질감 대신 당장이라도 도심을 달리고 있을 듯한 어딘지 실용적인 느낌인데요. 널찍한 내부엔 전후열 사이에 투명 OLED 스크린을 넣어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회의 등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탑승자의 얼굴과 목소리 등을 분석해 편안함을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흥미로운 요소들을 접목하고 있더군요.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120kWh 용량의 배터리로 최대 750km를 달릴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콘셉트라서 실제 출시되는 상용 모델은 전혀 다른 모습과 성능을 제시할 수도 있지만, 자율주행으로 무장해서 이동수단이 아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차량들의 출현을 기대하게 하네요.^^

 


 

Audi urbansphere concept (2022)

Systematically designed from the inside out, Audi has unveiled plans for the Audi urbansphere concept car. Designers and engineers initially created the Audi urbansphere for use in traffic-dense Chinese megacities, although the concept is also suitable for

www.audi-mediacenter.com: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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