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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 각국의 국가 부채 비율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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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후 여러 나라 정부들은 의료, 산업, 식량 문제 등에 맞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지출을 늘렸고 이는 각국의 부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등장 이후 코로나19 종식이 가까워졌다는 일말의 기대가 피어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세계가 전염병과의 전쟁으로 얻은 피해를 만회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코로나19를 지나고 있던 2021년 세계 각국의 국가 부채 비율은...
IMF의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바탕으로 VISUAL CAPITALIST가 각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을 정리했더군요. 2021년 기준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의외로(?) 일본인데요. GDP 대비 257%나 됩니다. 그 뒤를 수단(210%), 그리스(207%), 에리트레아(175%), 카보베르데(161%), 이탈리아(155%), 수리남(141%), 바베이도스(138%), 싱가포르(138%), 몰디브(137%) 등이 따르고 있고요. 대한민국은 국가 부채 비율 51.3%로 꽤 낮은 편에 속하지만,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나라 빚보다 국민의 빚이 커서 문제고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헤쳐 나오는 사이 소상공인들의 피해에 적극 대처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이죠. 정부 당국의 판단 때문에 따른 조치였겠고,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한 나라는 없기에 현상황에 대한 평가는 역사가 하게 되겠지만, 당장 세계적인 금리인상 흐름에서 우리가 좀 더 영민하게 대처하길 바랄 뿐입니다. ...뭔가 국가 부채 비율 살펴보다가 딴 얘기로 마무리된 느낌이 있군요.;;;

Visualizing the State of Global Debt, by Country
Global debt reached $226T by the end of 2020 – the biggest one-year jump since WWII. This graphic compares the debt-to-GDP ratio of various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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