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루이비통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LV를 입은 스마트워치, 가격은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일견 스마트워치라고 하면 전자제품을 만드는 업체의 전유물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브랜드가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고가 사치품 브랜드들까지도요. 그간 몇 종의 스마트워치를 선보였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최근에 내놓은 스마트워치 모델은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Tambour Horizon Light Up).

 

루이비통이 직접 개발한 OS를 탑재한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1.2인치 원형 OLED 터치 스크린을 동글게 깎아 곡면으로 마감하고 루이비통 로고 등을 적극 활용해 만든 UI와 스트랩 등 특유의 스타일을 만들고 있는데요. 그동안엔 구글 웨어 OS 기반으로 내놨던 것과 달리 루이비통이 직접 개발한 자체 OS로 작동한다고 해서 과연 이 스마트워치가 어떤 사용성을 제공할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반응형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4100 플랫폼을 기반으로 심박 센서 등을 더해 운동과 수면 등 건강 상태 체크와 앱 알림 등 기본적인 스마트워치의 기능을 수행할 텐데 1일 정도 가는 배터리는 가격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아직은 해결이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네요.=_= 보통 자체 OS를 적용하면 배터리 시간이 긴데 이 녀석은 기본 모델이 3,405달러(405만 원 정도)이나 하는데도 배터리가 형편없어 일단 아쉽더라고요. 이러나저러나 저와는 관련이 없을 녀석이라...

 

 

[관련 링크: us.LouisVuitton.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