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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 다음 그 메타버스 시대를 준비하며 커다란 변신을 선언한 페이스북, 이젠 메타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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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열린 지 한참 시간이 흐른 터라 모바일이란 환경에 가장 잘 녹아든 ICT 기업을 꼽으라면 많은 기업들이 나오겠지만, 모바일에서 많은 재미를 본 후 더 늦기 전에 다음을 개척하는데 적극적인 기업을 꼽으라면 페이스북(Facebook), 아니 이제 메타(Meta)로 이름을 바꾼 그들을 꼽아야 할 것 같은데요. 친구들을 잇는 SNS 서비스 페이스북 이후 메신저인 왓츠앱(Whatsapp)과 사진, 동영상 기반 SNS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을 통해 하나하나 섬으로 존재했던 사람을 잇고 그 안에서 비즈니스를 펼치던 그들이 얼마 전 변신을 선언했죠. 몇 해 전 인수한 오큘러스(Oculus)가 키워가고 있는 VR, 아니 그걸 포괄하는 메타버스 세상 개척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겠다고요.

 

사명을 메타로 바꾸고 메타버스 공략에 뛰어든 페이스북...


사명까지 메타로 바꾼 그들은 모바일 다음이 메타버스일 거라며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을 위해 오큘러스를 잇는 메타 브랜드의 차세대 VR 헤드셋 프로젝트 캄브리아(Project Cambria)와 카메라를 단 스마트 워치 등 새로운 디바이스 개발과 함께 메타버스 시대의 터전이 될 호라이즌 홈(Horizon Home), 호라이즌 워크룸(Horizon Workrooms), 호라이즌 월드(Horizon Worlds) 등 새로운 공간 개념 공개. 그리고 증강현실(AR) 플랫폼 스파크AR과 관련 SDK 지원 등 관련 생태계를 키울 투자 계획까지 공개했는데요. 무려 100억 달러를 투입할 거라니 메타가 메타버스에 얼마나 진심인지가 느껴지더군요. 모바일 시대를 선점해 재미를 봤으니 메타버스에서도 재미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도사리고 있다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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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회사 내외에서 페이스북에 대해 최근 불거진 부정적인 여론과 비판을 환기하기 위한 것도 없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아젠다를 선점하는 게 목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강력한 경쟁자들이 가득한 시장에서 하루라도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야심 찬 계획이 필요한 법이니까요. 마크 저커버그의 노림수가 모바일 다음 메타버스 시대를 제대로 열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면 세상이 다시 한번 바빠질 것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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