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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서스테이니어... 지속 가능한 도심 배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친환경 배달용 밴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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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관심이 다른 어느 때보다 커져가는 요즘, 자동차 업계는 전기차, 수소연료전기차 등으로 친환경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메르세데스 벤츠가 지속 가능성을 개척해야 하는(Sustainability Pioneeer) 숙제를 짊어진 도심형 배달용 밴 콘셉트인 서스테이니어(SUSTAINEER)를 공개했습니다. 내부에 짐을 싣고 도심 곳곳으로 이동할 서스테이니어는 전기차지만, 전기차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심의 미래를 위한 친환경 전기 밴 콘셉트...
공기 중의 산소와 수소를 반응시켜 전기를 만들기 위해 필터를 설치해 주변의 공기까지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수소연료전기차처럼 차량 전방과 하부에 필터를 달아 주변의 공기를 정화하고 타이어와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먼지도 최소화하면서 친환경에 더 집중한 모습인데요.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부착해 전부는 아니지만, 필요한 전기의 일부를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는데요. 천연이나 재활용 소재를 적극 사용한 것도 눈에 띕니다. 콘셉트 모델이라서 생산 계획 등에 대한 공개는 없었다지만, 꿈속의 콘셉트카보다는 현실적인 요소가 곳곳에 녹아 있어서 머지않아 도심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런 밴 형태는 미국에 더 잘 어울리긴 하지만~@_@/










The Mercedes-Benz SUSTAINEER: An innovation driver for sustainable urban mobility
Last-mile vans that are climate neutral, produce their own green electricity and can actively improve the air quality in cities: with its technology demonstrator, the SUSTAINEER (SUSTAINABILITY PIONEER), Mercedes-Benz Vans is providing us with a tangible i
media.mbusa.com: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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