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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C+워크 T(C+walk T)... 실내 공간을 편하게 이동하게 도와 업무 효율을 높여줄 삼륜 전동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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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비난의 대상이 된 공유 전동 킥보드. 반면 지금도 자신 만의 전동 킥보드를 잘 활용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렇게 보면 자전거를 넘어 다양한 형태의 1인 모빌리티들이 출연하는 것 같습니다.

 

대형 실내 공간에서 특히 유용할 것 같은 삼륜 전동 스쿠터...

 

일본의 도요타(TOYOTA)가 얼마 전 선보인 C+워크 T(C+walk T)도 그런 1인용 모빌리티랄 수 있는데요. 3개의 바퀴로 움직이는 전동 스쿠터로 탈착식 배터리를 이용해 완충 시 14km 정도 달릴 수 있고 시속 6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개인이 일반 도로 등에서 사용하는 걸 염두에 둔 제품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산업 현장 곳곳에서 이런 이동수단이 필요할 것 같은데 세그웨이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의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큰 공장이나 창고, 공항, 대형 쇼핑몰 등지에서 활용되면 업무 효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일반 모델이 341,000엔(365만 원 정도)이라 가격도 그리 비싼 것 같지 않고요. 개인 용도의 사용은 아직 부적합해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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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Launches the C+walk T in Japan, a New Form of Walking-Area Mobility | Toyota | Global Newsroom | Toyota Motor Corporation

Toyota Motor Corporation (Toyota) announced today that it will release the C+walk T, a standing-type model in the new C+walk walking-area mobility series. The C+walk T will go on sale at Toyota automobile dealers and offered at rental and leasing stores fr

global.toy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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