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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증과 폭락 사이 사람들의 욕망과 함께 움직이고 있는 비트코인의 흥망성쇠... 인포그래픽 by Expensiv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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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베일에 가린 개발자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개발됐다고 알려진 가상 화폐 비트코인(Bitcoin). 각국 정부가 관리하는 중앙화 된 기존의 화폐 체계 대신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탈중앙화를 통해 사람 간의 거래를 지원할 디지털 통화로 등장했는데... 아시는 것처럼 그 이후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낸 분들은 비트코인이 더 많이 오르길 바라겠지만, 다른 한쪽에선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사용되는 막대한 에너지와 그걸 위해 망가져가는 환경에 대한 우려는 물론이고 출렁이는 가격 때문에 손해를 본 사람의 원망까지... 어느새 블록체인을 원활하게 돌리기 위한 혜택 같았던 비트코인이 주객이 전도되어 사람들의 욕망과 함께 불타고 있는데요.

 

2009년 태어나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비트코인 흥망성쇠...


...투자인지 투기일지 모를 비트코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2009년 비트코인이 태어난 후 모락모락 커가고 있는데요. Expensivitiy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비트코인의 흥망성쇠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 가치에 주목하지 않던 시점부터 시장 경제 자체를 뒤흔드는 욕망의 용광로가 된 지금까지.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블록체인 기술이 아닌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화폐에는 부정적인 편이지만, 늘 그렇듯 제 관심과는 아무 상관없이 탐욕과 함께 성장해 가겠죠. 일론 머스크에게 휘둘리면서요.ㅎ 앞으로의 비트코인은 또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종종 함께 살펴보시죠.^^

 


 

Bitcoin: Once A Diamond In The Rough, Now A Treasure – Expensivity

Share this graphic on your site! Source: Expensivity By mid-February 2021, Bitcoin hit an all-time high of over $53,000 — To understand where cryptocurrency is today and where it’s headed, an overview of its tumultuous history is in order The Meteoric

www.expensiv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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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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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22:23 신고
    비트코인 무서운것같아요
    뉴스에도 나오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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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23:03 신고
    비트코인은 도박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무서운데요. 잘 알아 보고 투자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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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16:25 신고
      그러게요. 처음엔 그런 의도로 만든 게 아닐 텐데... 욕망이 투영되기 시작하면서 엉망이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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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07:30 신고
    등락이 너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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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15:20 신고
    애초에 탈중앙화라고 할 수 있나요?
    거래소를 통하지 않으면 실제 개인간 거래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게다가 이게 화폐로서의 가치가 있는 건지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머리가 나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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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17:48 신고
      개인간 거래가 불가능하지는 않아요. 과거에 비트코인으로 피자 사고 팔던 시절엔 그랬으니까요~ㅎㅎ

      저도 화폐라고 부르기엔 너무 불안정한 것 같아서 그냥 투기 자본 정도로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