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SE 에어로노틱스 SE200. 트라이 윙으로 더 적은 연료 소모, 탄소 배출로 장거리를 날겠다는 항공기 콘셉트...
본문
반응형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 바람이 불면서 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것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앨라배마에 기반한 스타트업 SE 에어로노틱스(SE Aeronautics)가 제안한 콘셉트 SE200는 독특한 구조를 한 친환경 항공기로 기존의 항공기보다 연료 소모는 70% 적고 탄소 발생량을 말하는 탄소발자국도 80%나 적다는 획기적인 모델입니다.
연료 소모와 탄소 배출은 줄이고 트라이 윙으로 장거리 비행까지...
특허 출원 중이라는 SE200의 디자인은 기존의 항공기와 달리 총 6개의 날개를 단 트라이 윙 구조인데요. 단순히 연료 소비나 탄소 배출만 적은 게 아니라 한 번의 비행으로 최대 10,560마일(17,000km 정도)을 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마하 9의 속도로 264명 정도의 승객을 태우고서 말이죠. 그들의 말대로라면 가히 혁신적이랄 수 있는 도전이자 성취가 될 텐데 워낙 혁신적이라서 실제로 SE200이 경쟁력 있는 항공기로 완성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네요. 그들의 바람대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면 하늘의 판도를 확 바꿀 수 있을 듯한데 과연 어떨까요?@_@/


SE Aeronautics
Let The Revolution Begin!
www.seaeronautics.com
반응형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