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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아쿠오스 R6, 최초로 1인치 센서를 사용한 카메라, 1~240Hz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품은 스마트폰...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1. 5.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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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자제품도 그렇지만, 이미 세계 스마트폰 경쟁에서 뒤로 밀려나 독자적인 생태계에 갇힌 갈라파고스라 불리고 있는 일본에서 흥미로운 스마트폰이 하나 나왔습니다. 아, 엄밀히는 모기업이 폭스콘을 이끄는 대만의 홍하이이니 샤프도 대만 브랜드라고 해야할까요? 뭐 대부분은 저처럼 아직 샤프는 일본 기업이라고 생각하실 테니... 그런 관점에서 이야기를 이어가보죠.

 

1인치 카메라, 최대 240Hz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품다, 아쿠오스 R6...

 


네. 그 흥미로운 스마트폰은 샤프(SHARP)가 내놓은 아쿠오스 R6(AQUOS R6)라는 모델입니다. 아쿠오스는 샤프의 대표 브랜드인데 이번 모델이 흥미로운 건 최대 240Hz라는 높은 주사율을 보여주는 1~240Hz 가변 주사율, 화웨이와 결별한 라이카(Leica)와 협업해 만든 저조도에서도 괜찮은 사진을 뽑아줄 것 같은 1인치 센서 탑재 카메라, 세계 최초로 프로 IGZO OLED 디스플레이, 퀄컴의 초음파 3D 소닉 맥스 지문 센서 최초 적용 등 특이한 옵션들이 많더라고요.

 

 


전체적인 사양을 보면 아쿠오스 R6는 6.67인치 WUXGA+(1260 x 2730) 터치 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888 모바일 플랫폼, 12GB 램, 128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XC), 전면 1,260만(F/2.3) 화소/후면 2,020만(F/1.9, 초광각, 1인치 센서, EIS) 화소+ToF 센서 카메라, 와이파이 6,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IPX58 등급 방수/방진, 3.5mm 이어폰 잭, 5,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11 등으로 대체로 준수한 스펙을 갖고 있는데요. 큼직한 배터리 때문에 무게가 209g으로 화면 크기에 비해 다소 무겁게 느껴지긴 하지만, 여러모로 흥미로운 구성이라 시선을 사로 잡네요.

 


어차피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은 낮고 아직은 기술 성숙도 등의 문제인지 아니면 샤프의 실력 문제인지 후면 디자인이 영~ 별로지만, 아쿠오스 R6가 야심차게 도입한 스펙 일부는 추후 타사의 스마트폰에서도 구현되어 새로운 스마트폰 경쟁의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흥미롭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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