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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전 자동차 브랜드들이 상상했던 미래의 콘셉트카의 모습은...?! 인포그래픽 by TITLEMAX.com...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21. 3. 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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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들. 종종 그 자동차들의 디자인이 어딘지 천편일률적인 것 같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그 시대의 감각이나 트렌드라는 게 있다 보니 브랜드별로 조금 다르긴 하지만, 어딘지 닮아있는 자동차들. 그렇게 자동차가 고만고만하다고 느껴질 때 더 눈이 가는 게 콘셉트카들인데... 가끔은 기괴하다 싶을 정도로 참신한 미래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콘셉트카의 세계.

 

그때 그시절 자동차 디자이너들이 꿈꿨던 콘셉트카의 모습은...


TITLEMAX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콘셉트카의 세계를 현재가 아닌 과거에서부터 끌어와 더 흥미롭습니다. 예컨대 포드가 1958년 발표한 포드 뉴클리온은 무려 핵연료로 달리는 자동차이고 1956년 GM이 발표한 파이어버드 II는 가스 터빈을 장착하고 최초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제안된 형태였습니다. 오래전에 제안된 콘셉트카들인 만큼 이미 사라져 버린 브랜드도 많고, 여기 소개된 모든 차는 실제 출시되지 않았지만, 번뜩이는(때로는 무모한) 상상력으로 무장하고 이후 정식 출시된 자동차에 어떤 식으로든 조금은 영향을 끼쳤으리라 믿으며 그 시절의 상상력을 다시 곱씹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The Road Ahead: Yesterday's Concept Cars [Infographic] | TitleMax

When we look back at the past generations’ views of the future, people generally end up having the same conversation: “Weren't we supposed to have hoverboards by now? Concept cars of yesteryear were land and space vehicles that were meant to propel us!

www.titlem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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