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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 x LG전자... 코로나19로 SS 패션쇼를 찾기 힘든 VIP 셀럽을 현장에 비대면으로 모아준 O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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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발망이 만든 고가 사치품 브랜드 발망(Balmain). 잘 아시는 것처럼 이런 패션 브랜드는 매년 2번 이상 새로운 시즌을 위한 의상들을 소개합니다. 봄/여름(Spring/Summer), 가을/겨울(Fall/Winter) 시즌으로 나눠 새로운 제품을 패션쇼를 찾는 이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건데요.
패션쇼에 해외 셀럽을 모셔야하는 발망에게 해법을 제시한 LG전자 올레드 TV...
코로나19로 올해는 다른 나라를 찾는 게 조심스럽죠. 여행 자체가 금지된 경우도 많고, 그게 아니더라도 찾아야 할 나라의 코로나19 상황이 걱정되기도 하니까요. 발망도 그런 상황을 고려해 패션쇼 현장을 좀 더 특별히 구성했던데. 세계 각지에 있어 파리를 찾기 어려운 VIP 게스트를 현장에 모은 일등 공신은 LG전자의 OLED TV였습니다. 현장 1열부터 3열까지 LG전자의 OLED TV 58개를 나란히 배치되어 각국의 셀럽들을 화상 회의하듯 모아놓은 거죠.






비대면이 일상이 된 시대에 평소라면 현장에 모셨을 유명 셀럽을 간접적으로 모은 건 코로나19 시대에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이었겠지만,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이네요. 문제는 현장 동영상을 보니 그렇게 다른 나라에서 초대했을 셀럽을 제외한 현장 참여자는 다닥다닥 붙어 앉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도 보이던데... 프랑스는 아직 코로나19 일 확진자가 1만 명 이상 나오던데 현장 분위기를 보니 너무 안일한 게 아닌가 싶네요.-_-^ 패션쇼장에서 단체로 코로나19에 걸리면 어쩌려고...
the future fashion show? LG x balmain reimagine the front row experience with digital guests
for the balmain S/S 2021 collection presentation in paris, the fashion house's creative director teamed up with LG to reimagine the front row experience.
www.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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