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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비행 테스트와 1차 제조시설 구축으로 하늘은 나는 택시 시대를 준비 중인 독일의 릴리엄 젯...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9. 11.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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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좀 더 유명하긴 해도 하늘을 나는 택시를 꿈꾸는 업체가 비단 우버 만은 아닙니다. 2년전쯤 소개했던 릴리엄(Lilium)도 하늘을 정복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데요. 당시에 소개했던 디자인과 현재 테스트 비행을 하고 있는 모델은 살짝 디자인이 달라졌더라고요.

 

택시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시대를 준비 중인 독일의 릴리엄, 릴리엄 젯...


기본적으로는 전기 수직이착륙기(VTOL)릴리엄 젯(Lilium Jet)은 전기로 돌아가는 36개의 엔진으로 2,000마력의 힘을 내 하늘을 나는데요. 최대 시속 300km라는 속도로 5명까지 사람을 실어 나를 수 있다고 합니다. 전기로 나는 만큼 배기가스는 없죠. 아직 초기 단계의 테스트 비행 중이라서 본격적인 상용화는 2025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독일 뮌헨을 중심으로 화려한 비상을 꿈꾸고 있을 릴리엄의 꿈이 2025년에 꽃필 수 있을까요? 도로 위의 택시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바뀌는 대전환의 시점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Lilium releases new footage of air taxi as it completes early flight testing and builds first manufacturing facility - Lilium

Lilium Jet completes first phase of flight testing, now flying at speeds exceeding 100 km/h First flying taxi manufacturing facility built, second facility under construction Industry veteran Yves Yemsi hired to lead Lilium Jet program Company remains on t

lil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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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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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14:35 신고
    정말 꿈꾸던 풍경이지만, 택시 사고가 먼저 떠오르니...
    안전에 대한 검증 때문에 시간이 걸리긴 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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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15:56 신고
    이야 꿈같은 이야기네요. 그래도 2025년도에 실용화를 한다는 자체로도 큰 발전이라 생각되네요.서비스 가격도 만만치 않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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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16:28 신고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어야 장사가 될거라 아주 비싸진 않을 것 같기도 해요. 당연히 도로 위의 택시보다는 비싸겠지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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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16:04 신고
    독일의 기술력은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이런 서비스는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기업의 CEO들이 주로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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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16:31 신고
      현재도 헬기 같은 건 한정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니 초반엔 비슷하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그리고 독일 말고도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들이 많아서 하늘을 지배할 업체가 누가 될지 궁금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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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16:05 신고
    이제 당일로 해외를 다닐수도 있겠네요..
    하긴 저도 당일로 중국 다녀 온적이 있긴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