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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인덕션 소셜 미디어 데이... 우리 집 주방을 LG DIOS 인덕션에 맡겨야 할지 고민에 들게 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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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다음은 인덕션일까요? 광고를 안 해도 사려면 몇 달씩 대기를 해야 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는 LG전자의 건조기. ...와는 무관하지만, 높은 에너지 효율과 편의성으로 군불을 지피고 있다는 LG전자의 인덕션을 만나러 LG DIOS 인덕션 소셜 미디어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주방의 시작을 선언한 LG전자, 그들이 선보인 매력적인 LG DIOS 인덕션은...
상대적으로 주방 가전에는 취약한 편이지만, 새롭거나 개선된 기술을 품은 제품은 언제나 구미를 당기니까요. 가스레인지와 하이라이트 대비 어떤 장점이 있는지 보고 왔는데 오래된 저희 아파트에 들여놓고 싶을 정도더라고요. 역시 이런 행사에 다녀오면 행사장에서부터 지름신을 이고 오는 느낌입니다.=_=;;
이제는 프리랜서라는 SBS 출신 김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차원이 다르다고 단언하는 LG DIOS 인덕션을 꼼꼼히 해체하듯 제품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코일에서 발생시킨 자기장으로 냄비 등 용기를 가열해 요리하는 LG DIOS 인덕션은 전기 공사 없이 플러그만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중 최대급인 3,400W의 출력으로 가스레인지보다 3.0kw(LG DIOS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 우측 화구) 기준으로 동일 출력 가스레인지 대비 2.3배 빠른 조리 시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더군요. 화구 2개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와이드존으로 큰 용기를 사용하면서도 균일하게 가열해 요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점도 흥미로웠고요.
제품 소개와 Q&A 이후에는 LG DIOS 인덕션을 활용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재훈 셰프가 아란치니와 먹물 소스 스파게티 등을 직접 만드는 쿠킹쇼가 진행됐는데요. 아마 LG전자 인스타그램 등으로 인스타 라이브를 직접 보신 분도 계실 것 같네요.ㅎ 전 사정상 모두 보지 못하고 현장을 나와야 했지만, 생각보다 더 빠르게 올라가는 인덕션의 열 때문에 초기에 힘겨워(ㅎㅎ)하시던 이재훈 셰프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관련 링크: 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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